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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소방헬기 통합출동 영남 호남 제주 등 8개 지역까지 확대

2024.05.15 소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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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다 빠른 현장대응소방헬기 국가 통합출동체계


영남,호남,제주 등8개 시·도까지 확대 운영



-최근접·최적정 소방헬기 출동으로 신속한 초기대응 및 국민피해최소화

-충청,전북 등4개 시·소방헬기 국가 통합출동 시범운영으로 효과 검증

-출동시간 줄고,거리도 짧아져출동1건당 평균 약14, 41.5km단축효과


지난52일 전북 전주시의 재활용시설에서 메탄가스 폭발로 추정되는 대규모 화재가 발생해5명의 화상 환자가 발생했다.이들 중 일부는 화상전문병원으로 이송이 필요한 전신2도 이상의 응급환자였다.사고지역에는 화상전문병원이 없어 소방청은 즉시 소방헬기 출동지시를 내렸다.관할지역인 전북항공대와 인근의 충북·충남항공대에서 소방헬기3대가 신속하게 출동해 환자3명을 화상전문병원까지 안전하게 이송했다.

소방청(청장 남화영)은 각종 위급상황 및 대형재난에 대비해 기존4개 시·*에서 시범 운영 중이던소방헬기 국가 통합출동 시스템을 이달부터 부산,광주,제주 등 남부지역8**·도까지 확대 운영 중 이라고 밝혔다.

*대전,충북,충남,전북/ **부산,대구,광주,울산,전남,경북,경남,제주

방청은`234월부터중앙과 시·도로 이원화되었던 소방헬기 출동체계를 중앙 차원으로 일원화하여관할지역에 관계없이 사고지역 최근접·최적정 헬기가 신속히 출동할 수 있도록 한소방헬기 국가 통합출동시범운영 중이다.

시범운영 기간 동안4개 시도의 헬기 출동현황을 분석한 결과,전체 출동건수194건 가운데통합출동 건수는44(22.7%)이었으며,해당 출동 분석 결과출동시간 및 출동거리가 눈에 띄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출동1건당출동시간은 평균 약14,출동거리는41.5km단축되었으며6101,828km의 단축 효과가 있었던 것으로 분석됐다.

<통합출동 분석(44:구조·구급34,화재진압4,산불진화6)>

구분

단축시간

단축거리

610

1,828km

평균

14

41.5km

최대

38

115km

또한 운항시간 감축으로연료비 및 소모품교체·부품수리 등 정비비용 도 절감된 것으로 확인되었다.

소방청은 그동안통합출동 기반 조성을 위해소방헬기의 활동 특성과 출동환경을 가장 잘 알고 있는 조종사,정비사들로 전문추진단(T/F)을 구성하여 시스템 구축,관련 법령 개정 등을 단계적으로 추진해 왔다.

주요 추진 내용으로는전국 소방헬기항공보험 통합체결(`18)항공정비실 설치를 위한법령개정(`20)*예산확보(24년 현재 설계 진행중)전국을6개 권역으로 조정하여항공유 단가 통합계약 체결(`20)소방헬기 표준도색기준 마련(`21)소방헬기 국가통합출동 및 통합지휘·조정을 위한 법령개정(`20)**운항관제실 설치(`21)등이다.

*119구조·구급에 관한 법률12조의3 “119항공정비실 설치 등

**119구조·구급에관한법률12조의2 “119운항관제실설치 등

윤상기 소방청 장비기술국장은소방헬기 통합출동체계는 위급한 상황에서 관할지역과 관계없이 최근접·최적정 헬기가보다 신속하게 사고현장에 출동함으로써 응급환자의 긴급 이송 및 재난대응능력 강화 기반이마련 된 것이라며운영과정에서 발생하는 문제점을 분석하고 제반사항 등을 정비하여 통합출동 시스템이 원활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담당 부서

소방청

책임자

과 장

김상현

(044-205-7700)

소방항공과

담당자

소방위

최용진

(044-205-7704)



“이 자료는 소방청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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