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류회는 6개 부처* 소속의 9개 미생물은행이 참여하며 △국내 미생물 소재의 해외 분양 현황, △산업용 미생물 분양 현황, △이익공유 사례를 공유한다. 또한, 범부처 바이오소재 클러스터 총괄지원단과 함께 미생물 소재의 산업적 활용을 위한 범정부 차원의 지침(가이드라인)도 논의한다.
* 환경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농림축산식품부, 해양수산부, 농촌진흥청, 질병관리청
서민환 국립생물자원관장은 “최근 식품, 의약품 등 다양한 분야에서 미생물을 사용하려는 기업이 늘고 있지만 관련 정보 부족으로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다”라면서, “국가 미생물은행에서 보유한 미생물 소재자원을 다양한 기업들이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붙임 1. 제2회 다부처 국가 미생물은행 심포지엄 포스터
2. 다부처 국가 미생물은행 설명. 끝.
“이 자료는 환경부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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