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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영문 동시배포) 스마트폰으로 광화문 일대 박물관과 미술관 정보를 한 눈에
국립고궁박물관, 대한민국역사박물관 등 국공립 문화기관 8곳 협업해 5개 언어로 ‘디지털 홍보물’ 제작
국가유산청 국립고궁박물관(관장 정용재)은 대한민국역사박물관(관장 한수) 등 광화문 주변에 위치한 국공립 문화기관 8곳과 손잡고 내외국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통합 디지털 홍보물(리플릿)을 제작하여 배포한다.
* 참여 기관: (국가유산청 소속) 국립고궁박물관, (문화체육관광부 소속) 대한민국역사박물관, 국립현대미술관, 국립민속박물관, (서울시 소속) 서울역사박물관, 서울공예박물관, 서울시립미술관, 세종문화회관
통합 디지털 홍보물(리플릿)에는 광화문 주변 8개 국공립 문화기관의 위치와 각종 전시 및 행사의 관람정보 등이 담겨 있다. 종이 인쇄물이 아닌 디지털 형식으로 제작되어 친환경적이며, 정보 무늬(QR코드)와 연결 주소(링크)를 이용해 개인 스마트폰으로 언제 어디서든 바로 확인할 수 있다.
* 연결 주소: https://tagdetail.com/viewer/6648881e9f407f5fb664da85
또한, 다양한 국적의 외국인들을 위해 한글, 영어, 중국어, 일본어, 스페인어의 5개 언어로 제작되며, 인천공항 제1여객터미널의 서울시 관광안내소, 광화문, 명동, 인사동 등 서울 시내 주요 관광안내소에 정보 무늬(QR) 안내문을 비치해 접근성을 더욱 높였다.
정용재 국립고궁박물관장은“광화문 월대 복원 등을 계기로 광화문 주변을 방문하는 국내외의 관광객이 급증하는 상황에서 간편하고 친환경적인 디지털 홍보물(리플릿)을 제작·배포할 수 있어 매우 기쁘다. 광화문 일대의 박물관과 미술관이 함께 협업한 첫 사례이자, 관람객을 배려한 공공서비스의 뜻깊은 선례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국가유산청 국립고궁박물관은 앞으로도 보다 많은 국내외 관람객들이 우리 국가유산의 가치와 소중함을 알아가는 데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관계기관과의 지속적인 협업을 추진해나갈 계획이다.
The National Palace Museum of Korea (Director: Jung Yong-jae), an affiliate of the Korea Heritage Service, is collaborating with seven other public cultural institutions located near Gwanghwamun, including the National Museum of Korean Contemporary History (Director: Han Su), to produce and distribute an integrated digital leaflet targeting both domestic and international tourists. The other six participating institutions are: the National Museum of Modern and Contemporary Art, Korea and the National Folk Museum of Korea (both affiliates of Ministry of Culture, Sports, and Tourism), and the Seoul Museum of History, the Seoul Museum of Craft Art, the Seoul Museum of Art, and the Sejong Center for the Performing Arts (affiliated with the Seoul Metropolitan Government).
The digital leaflet provides location and visit information for the eight nearby public cultural institutions around Gwanghwamun, along with details on exhibitions, events, and more. Created in digital format rather than paper, it is environmentally friendly and can be easily accessed by individuals using their personal smartphones via QR codes and the following link:
https://tagdetail.com/viewer/6648881e9f407f5fb664da85
This digital leaflet is offered in five languages: Korean, English, Chinese, Japanese, and Spanish, to accommodate a broad spectrum of international visitors. Foreigners can access the leaflet at any time, even after returning to their home countries, through the QR code, and they can share the embedded link with friends to disseminate information. Instructions for accessing the digital leaflet through the QR code can be found at major tourist information centers in Seoul, including those at Terminal 1 at Incheon International Airport, Gwanghwamun, Myeongdong, and Insadong.
The director of the National Palace Museum of Korea related, “We are delighted to offer this digital leaflet, especially with the significant increase in tourists following the restoration of the Gwanghwamun “woldae”, an elevated ceremonial stage in front of the palace gates. This marks the first collaboration among cultural institutions in the Gwanghwamun area, and represents a remarkable shift in public service approach from a visitor’s perspective.”
The National Palace Museum of Korea operating under the Korea Heritage Service aims to expand opportunities for more domestic and international visitors to actively engage in discovering the value and significance of the Korean cultural heritage in the future.
< 디지털 홍보물(리플릿) 표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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