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30.(목)한겨레 「반도체 중견기업에 17조 대출? 수요 파악 않고 규모만앞세웠나」 보도에서는 정부가 내놓은 17조원 규모 반도체 대출 프로그램이국내 반도체 산업 내 대출 수요 대비 지나치게 크다고 언급하며, 실질적으로국내에서 전체 수요처를 찾기 어려울 것이라고 보도했습니다.
<동 보도 내용에 대한 입장>
17조원 반도체 대출 프로그램의 조성 규모는 업계와 소통을 통한 수요에기반해 결정한 것입니다. 소부장·팹리스 등을 포함한 관련 기업 전체를 대상으로 지원하고, 실제 대출실적 등을 고려해 다년도에 걸쳐 조성·공급할계획입니다. 구체적 출자방식 등 세부 방안은 6월 중 확정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