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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장관, 美 인도-태평양사령관 접견 “한미동맹 발전을 위한 중추적 역할 당부”

2024.05.30 국방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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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원식 국방부장관은 2024년 5월 30일(목) 미(美) 인도-태평양사령관 사무엘 파파로(Samuel Paparo, 5. 3. 취임) 대장과 주한미군사령관 폴 라카메라(Paul J. LaCamera) 대장을 접견하고, 한미동맹 주요 현안과 역내 안보정세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 양측은 최근 북한정세에 대한 의견을 교환하고, 대북정책 이행과 관련하여 긴밀한 한미공조가 중요하다는 점에 의견을 같이했습니다.

ㅇ 양측은 북한의 최근 군사정찰위성 발사가 탄도미사일 기술 활용과 과학·기술협력을 금지하고 있는 유엔안보리결의 위반임을 강조하며, 이를 강력히 규탄했습니다.

ㅇ 또한, 북한의 핵·미사일 능력 고도화와 러·북간 무기거래 등이 한반도는 물론 인태지역의 평화와 안정에 심각한 위협이며, 국제사회와 함께 엄정히 대처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 신원식 장관은 핵협의그룹(NCG)을 통한 진전이 있었음을 언급하고, 확장억제 강화를 위한 미 인도-태평양사령부의 적극적 지원에 감사를 표했습니다.

ㅇ 파파로 사령관과 라카메라 사령관은 확장억제 실행력 제고를 위해 한측과 긴밀히 공조해 나갈 것임을 약속했습니다.

□ 신원식 장관은 한미일 안보협력 강화를 위한 미 인도-태평양사령부의 노력을 높이 평가하고, 3국 안보협력의 추동력을 유지하기 위해 파파로 사령관의 관심을 당부했습니다.

ㅇ 파파로 사령관은 지난해 성공적으로 가동된 북한 미사일 경보정보 실시간 공유체계의 안정적 운용, 다년간의 3자 훈련계획 시행, 다양한 영역으로의 3자 훈련 확대 등 캠프 데이비드 정상회의 이행사항을 적극 추진해 나갈 것을 다짐했습니다.

□ 양측은 규칙에 기반한 국제질서를 수호하기 위해 가치를 공유하는 국가들과의 연대를 강화하는 것이 필수적임을 재확인했습니다.

ㅇ 신원식 장관은 한반도는 물론 역내 평화와 안보를 위한 인도-태평양사령부의 역할을 높이 평가하고, 한미가 지난해 설립한 지역협력실무그룹(RCWG)을 통해 아세안 및 태도국과의 국방·안보협력 방안을 모색해 나가는 것이 중요함을 강조했습니다.

□ 또한, 양측은 한미동맹은 지난 70여 년간 세계에서 가장 강력하고 모범적인 동맹으로 자리매김했으며, 동맹이 그 어느 때보다도 굳건하다는 것에 공감했습니다.

ㅇ 신원식 장관은 한미동맹이 ‘글로벌 포괄적 전략 동맹’으로 발전해 나가는 데 있어 파파로 사령관과 라카메라 사령관이 중추적 역할을 맡아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 한편, 파파로 사령관은 같은 날 오전 합참의장 김명수 대장을 예방하고, 대한민국 합참과 美 인도-태평양사령부간 긴밀한 협력과 소통을 강화해 나갈 것임을 약속했습니다. <끝>

“이 자료는 국방부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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