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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태열 외교부 장관, 「평화와 번영을 위한 제주포럼」 참석

2024.05.30 외교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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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태열 외교부 장관은 5.30.(목) 제19회 「평화와 번영을 위한 제주포럼」(이하 제주포럼) 참석자를 위한 공식 환영만찬*을 주최하였다.


   *  국내외 주요 인사, 학자, 전문가 및 주한외교사절 등 250여 명 참석

    - 후쿠다 야스오(FUKUDA Yasuo) 전 일본총리, 까으 끔 후은(KAO Kim Hourn) ASEAN 사무총장, 레베카 파티마 마리아(Rebecca Fatima MARIA) APEC 사무국장, 에미그디오 탄후아트코(Emigdio Tanjuatco) 필리핀 하원 외교위원회 부위원장, 로버트 갈루치(Robert GALLUCCI) 조지타운대 교수 등


   ※ 제주포럼은 제주도, 국제평화재단 및 동아시아재단 공동주최, 외교부는 후원기관


  조 장관은 만찬사를 통해 우리 정부가 ‘글로벌 중추국가’ 비전 하에 역내 협력 네트워크의 허브로서 역할을 하기 위해 ▴한미일, 한일중 협력, G7, NATO와의 협력 등 인태 및 여타지역에서의 소다자 및 다층적 네트워크에 깊이 참여하고, ▴민주주의 정상회의, AI 서울 정상회의 등 고위급 회의를 통해 우리가 비교우위를 지닌 다양한 분야에서의 규범기반 질서 강화를 주도하며, ▴다음주 개최되는 한-아프리카 정상회의 등을 통해 호혜적 파트너십에 기반한 글로벌 사우스와의 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노력을 적극 경주하고 있음을 설명하였다.

  

  조 장관은 민주주의 정상회의, AI 서울 정상회의, 한-아프리카 정상회의 등 금년 상반기 윤석열 정부가 주최하는 주요 외교 행사들은 우리가 민주주의를 증진시키고 인류가 새롭게 직면한 전환기적 변화에 대응하며 글로벌 번영을 위한 노력을 선도해 나가고 있음을 여실히 보여주는 사례라고 강조하고, 앞으로 다양한 지역과 분야를 넘나드는 네트워크와 협력체를 통해 한반도의 평화와 안정 나아가 세계의 자유, 평화, 번영 증진에 기여해 나가겠다는 의지를 밝히며 만찬사를 마무리하였다.


  외교부는 이번 제주포럼에서 ▴여성 외교독립운동으로 바라본 더 나은 세상을 위한 여성의 역할, ▴북한의 대남정책 변화와 한국의 통일외교 추진전략, ▴기후복원력 및 적응 증진을 위한 혁신적 접근, ▴외신기자들의 관점에서 본 글로벌 중추국가로서의 한국의 역할, ▴한국의 인도태평양 전략 : 한국 및 국제적 시각 세션 등 핵심 외교 이슈를 주제로 하는 다양한 세션을 마련하여 관련 전문가들의 견해를 청취하고 이후 외교정책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붙임 : 1. 외교부 주최 환영 만찬 사진

          2. 조태열 외교부장관 만찬사(영문)

          3. 조태열 외교부장관 만찬사 국문요약본.  끝.



영문보도자료 바로가기(Eng. Version)

“이 자료는 외교부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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