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전자정부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브리핑룸

콘텐츠 영역

한미일 외교차관협의회 계기 한일 외교차관회담(5.30.) 결과

2024.05.31 외교부
목록

   김홍균 외교부 제1차관은 한미일 외교차관협의회 참석차 방미한 계기 오카노 마사타카(岡野正敬) 일본 외무사무차관과 현지시간 5.30.(목) 12:30부터 70분 간 워싱턴에서 한일 외교차관 간 업무 오찬을 갖고 양국 관계, 한반도 정세, 지역 및 국제 정세 등에 대한 의견을 교환하였다.


   김 차관은 작년 일곱 차례에 달하는 한일 정상 간 긴밀한 소통을 통해 확보한 관계 개선의 흐름이 경제·문화·인적교류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 확대로 나타나고 있다고 하고, 한일 국교정상화 60주년을 맞이하는 내년을 계기로 양국 관계를 한 단계 더 도약시키기 위해 양국 간 긴밀히 협력하자고 하였다. 오카노 차관은 김 차관의 언급에 공감을 표하고, 앞으로도 양국 관계 발전을 위해 적극 노력해 나가자고 하였다.


   양 차관은 지난 주말 한일중 정상회의 계기 개최된 한일 정상회담을 통해 양국 셔틀외교가 다시 재개되었다고 하고, 정상 간 협의한 사안의 후속조치를 위해 외교당국 간에도 지속 노력하기로 하였다. 아울러 한일 양국 간 주요 현안에 대해서도 의견을 교환하였으며, 앞으로도 각급에서 소통을 지속해나가기로 하였다.


   오카노 차관은 지난 주말 한국에서 제8차 정상회의 이후 약 4년 5개월 만에 개최된 한일중 정상회의가 성공적으로 개최되었다고 하고, 이 과정에서 한국 정부가 의장국으로서 보여준 리더십에 사의를 표하였다. 양 차관은 이번 정상회의를 계기로 복원·정상화된 한일중 협력 프로세스가 유지·발전될 수 있도록 한일 간 지속 협력하기로 하였다.


   양 차관은 북한이 소위 ‘군사정찰위성’ 발사(5.27.)에 이어 단거리 탄도미사일 발사(5.30.)를 감행한 것을 규탄하고, 이는 한반도와 국제사회의 평화와 안정을 심각하게 위협하는 명백한 도발 행위임을 분명히 지적하였다. 양 차관은 납북자, 억류자 등 북한 인권 문제에 대한 한일, 한미일 협력도 지속 강화해 나가기로 하였다.


   이 외에도 양 차관은 다양한 지역·글로벌 현안 대응에 있어 한일 간 공조를 강화하자고 하고, 이를 위해 조속한 시일 내 한일 차관전략대화를 개최하기로 하였다.  끝.


“이 자료는 외교부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이전다음기사

다음기사경찰, 사건병합으로 사기범죄 강력 대응

히단 배너 영역

추천 뉴스

국민과 함께하는 민생토론회
정부정책 사실은 이렇습니다

많이 본, 최신, 오늘의 영상 , 오늘의 사진

정책브리핑 게시물 운영원칙에 따라 다음과 같은 게시물은 삭제 또는 계정이 차단 될 수 있습니다.

  • 1. 타인의 메일주소, 전화번호, 주민등록번호 등의 개인정보 또는 해당 정보를 게재하는 경우
  • 2. 확인되지 않은 내용으로 타인의 명예를 훼손시키는 경우
  • 3. 공공질서 및 미풍양속에 위반되는 내용을 유포하거나 링크시키는 경우
  • 4. 욕설 및 비속어의 사용 및 특정 인종, 성별, 지역 또는 특정한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용어를 게시하는 경우
  • 5. 불법복제, 바이러스, 해킹 등을 조장하는 내용인 경우
  • 6. 영리를 목적으로 하는 광고 또는 특정 개인(단체)의 홍보성 글인 경우
  • 7. 타인의 저작물(기사, 사진 등 링크)을 무단으로 게시하여 저작권 침해에 해당하는 글
  • 8. 범죄와 관련있거나 범죄를 유도하는 행위 및 관련 내용을 게시한 경우
  • 9. 공인이나 특정이슈와 관련된 당사자 및 당사자의 주변인, 지인 등을 가장 또는 사칭하여 글을 게시하는 경우
  • 10. 해당 기사나 게시글의 내용과 관련없는 특정 의견, 주장, 정보 등을 게시하는 경우
  • 11. 동일한 제목, 내용의 글 또는 일부분만 변경해서 글을 반복 게재하는 경우
  • 12. 기타 관계법령에 위배된다고 판단되는 경우
  • 13. 수사기관 등의 공식적인 요청이 있는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