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이하 농식품부) 장관은 6월 5일(수) 저녁 서울에서한-아프리카 정상회의를 계기로 방한한 페야 무셰렝가(Peya Mushelenga)나미비아 외교장관을 만나 양국 농업 현안을 공유하고, 농업협력 확대 방안을논의했다.
무셰렝가 장관은 극심한 가뭄 등으로 인한 식량 위기 상황을 전하며 식량원조, 케이(K)-라이스벨트 및 농업연구개발협의체(KAFACI)*등에 대한 자국의 참여를 요청하였다.
* KAFACI(Korea-Africa Food&Agriculture Cooperation Initiative) : 아프리카 농업 공통 현안을 해결하기 위해 ‘10년 출범한 다자간 농업연구개발 협의체
송 장관은 최근 기후변화로 인해 남아프리카를 비롯한 세계의 식량위기가심화되고 있어 이에 대한 국제적 협력이 필요한 시기라고 답하며, 한국 정부의식량원조 및 농업 협력사업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였다. 또한 향후 농기자재 등한국 농산업이 아프리카에 진출할 수 있도록 나미비아 정부의협력을 당부하였다.
“이 자료는 농림축산식품부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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