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워크숍은 전국 해양수산 재난관리 107개 유관기관* 담당자 약 300명을 대상으로 변화하는 재난관리 여건에 대응할 역량을 키우고, 관계기관 간의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 지방해양수산청, 해양경찰청, 광역·기초 자치단체, 항만공사, 수협, 해양환경공단 등
이번 워크숍에서 참석자들은 국가재난관리체계와 위기관리 매뉴얼 운용에 대한 이론 교육과 재난대응 모범사례 공유 및 관련 토론에 참여하여 해양수산 분야 재난 대응체계 전반에 대한 이해를 높일 예정이다. 또한 각 기관의 능동적인 재난 대응에 도움을 주기 위한 인문학 프로그램*에도 참여한다.
* ‘재난서사-조선의 역병이야기(김미령 대구대 명예교수)’, ‘재난 앞에 하나되기(강혜란 중앙일보 문화선임기자)’ 등
강도형 해양수산부 장관은 “해양수산부는 앞으로도 바다에서의 재난 예방과 철저한 대응을 위해 관계기관과의 협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이 자료는 해양수산부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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