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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식품부, 소비자단체와 식품·외식물가 안정 위한 협력 방안 논의

2024.06.12 농림축산식품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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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 이하 농식품부) 양주필 식품산업정책관은 612() 오후, 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를 방문하여 식품외식물가 동향 및 정부 물가안정 대책을 공유하고 물가안정 협력 방안을 논의하였다.


 


  이날 양주필 식품산업정책관은 누적된 경영비 부담, 원재료 가격 상승 등으로 일부 기업들의 산발적 가격 인상은 있으나, 가격을 인하하고 있는 품목들도 있어 식품외식 물가상승률은 작년 하반기부터 지속 둔화되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 소비자물가(전년동월비, %): (’22.7)6.3<고점>(’24.2)3.1(’24.4)2.9(’24.5)2.7

가공식품(전년동월비, %): (’22.12)10.0<고점>(’24.2)1.9(’24.4)1.6(’24.5)2.0

    외식(전년동월비, %): (’22.9)9.0<고점>(’24.2)3.8(’24.4)3.0(’24.5)2.8









가공식품외식 인하 내역 : (밀가루) 제분 4(3.2~6.5%), (식용유) 오뚜기 5%, 동원 F&B(B2B 32%, B2C 23%), (샘물 2) 롯데칠성 10%, (스낵류 2) 롯데웰푸드 11%, (수산물 가공품) 동원 F&B 참치 통조림(B2B 9%), 동원 F&B 참치액(12%), (즉석식품) 동원 F&B 즉석죽(11%), (피자) 피자알볼로 전() 제품 평균 4천원, 맘스터치 피자 21천원


 


  또한, 할당관세 확대, 식재료 구매지원 및 외국인 근로자(E-9) 도입 등 식품외식업계 원가 부담 완화를 위한 정부 대책을 설명하고, 국민의 합리적 소비를 도울수 있는 정보제공 및 캠페인 등 협력사업 과제 발굴도 논의하였다.


 


   * 커피생두, 해바라기씨유 등 26품목 연장, 코코아 가공품 등 7품목 신규 적용


  ** 외식업체육성자금(‘23:150억원’24:300억원, 2.5~3.0%) 확대


 


  아울러, “국민들께서 체감하는 장바구니 물가 안정을 위해서는 정부업계단체 등 모든 경제주체들의 협력이 절실한 시기임을 강조하면서 앞으로도 정부는 물가안정을 위한 실효적인 지원 대책 발굴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임을 밝히며, 소비자단체에도 적극적 물가 모니터링을 당부하였다고 전했다.


 

“이 자료는 농림축산식품부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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