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항공, 방산, 수소 분야의 소부장 으뜸기업을 처음으로 선정한다. 이는 정부가 지난 4월 소부장 핵심전략기술에 우주·항공, 수소, 방산 분야를 신규 포함하여 200대로 확대*한데 따른 후속조치로 산업부는 「소부장 으뜸기업 4기 추가 선정계획」을 6.19.(수) 공고한다.
* (종전) 반도체, 디스플레이, 전기전자, 자동차, 기계금속, 기초화학, 바이오 등 7개 분야 150대 기술
→(확대) 우주․항공, 방산, 수소 등 3개 분야 신설, 200대 기술(’24.4월, 소부장경쟁력위)
「소부장 으뜸기업」은 국내 최고의 소부장 기술역량과 성장가능성을 보유한 기업을 발굴하여 글로벌 선도기업으로 육성하기 위한 사업으로 지금까지 반도체, 디스플레이 등 분야에서 총 86개사(社)가 선정되었다. 특히, 이번에는 우주·항공, 방산, 수소 등 신설 분야를 중점 선정할 예정으로, 해당 분야 소부장 핵심기술을 고도화하여 글로벌 시장 진출 확대 등 공급망을 선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선정된 으뜸기업은 5년간 최대 250억 원의전용 기술개발(R&D), 수요기업 양산평가 우선 지원, 글로벌 파트너링(GP)사업 연계 등을 기업 수요 맞춤형으로 지원받는다.
이번 소부장 으뜸기업의 신청기한은 이날부터 8.9.(금)까지이며 으뜸기업선정은 서면평가·현장실사·발표평가 등을 거쳐 진행된다. 자세한 지원요건, 평가절차, 지원방법 등은 산업통상자원부 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윤성혁 산업공급망정책관은 “그간에 선정된 소부장 으뜸기업은 매출·시가총액이 상승하는 등 우리 소부장 산업의 핵심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다”고 언급하며, “이번에 처음으로 선정할 예정인 우주·항공, 방산, 수소 분야 소부장 으뜸기업도 글로벌 소부장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정부는 지원을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이 자료는 산업통상자원부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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