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영역
외교부(장관 조태열)와 해양수산부(장관 강도형)는 6월 19일(수) 정부서울청사에서 재외국민보호 협력 체계 강화 및 해외에서 발생하는 우리 선박 사건사고 신속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간담회를 개최한다.
그간 양 기관은 해외에서 우리 국민 피해 선박사고 발생 시* 해외 사건사고 대응 주무 부처인 외교부가 재난 수습을 총괄하고, 해양수산부가 선박과 선원 보호 및 선박과 관련한 기술지원을 담당하며 재외국민 보호를 위해 협력해 왔다.
최근 홍해․아덴만 내 후티 반군의 화물선 공격, 소말리아․서아프리카 해역에서의 해적피해* 등 외항하는 우리 선박에 대한 위협이 증가하고 있어, 양 기관 간 더욱 높은 수준의 협업이 요구된다.
* ‘24년 1분기 전 세계 해적 사건 33건 발생, 지난해 동기 대비 22%(27건) 증가
이에, 양 기관은 해수부 종합상황실과 외교부 해외안전상황실 간 협업 강화를 목적으로 간담회를 개최한다. 양 기관은 해외 선박사고 발생 시 각 기관 상황실을 중심으로 한 신속대응 체계를 소개하고, 해외 사건사고 대응 모범사례를 공유한다. 또한, 신속한 상황 대응을 위해 올해 하반기 긴급연락체계(핫라인) 구축 및 해외재난 대응인력 인사교류 추진 계획을 검토하는 등 구체적인 협업 강화 방안도 논의한다.
아울러, 양 기관은 재외국민 보호를 위한 훈련에도 상호 참여하면서 적극적인 협력 의지를 보이고 있다. 6월 13일 이루어진 민·관·군 해적대응 진압훈련*에는 외교부가 처음으로 참여하였으며, 6월 말 카메룬 현지에서 개최되는 외교부 신속대응팀 모의훈련에는 해양수산부도 참여할 계획이다.
* 청해부대(43진) 파병 전 해적 대응 역량 점검을 위한 해수부·해군 및 민간 참여 훈련
양 기관은 앞으로도 주기적인 간담회 개최를 통해 협력 체계를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해양수산부 최성용 해사안전국장은 “양 기관이 우리 선박과 국민의 안전을 위해 협업체계를 지속해서 발전시켜 나갈 것”이라고 밝혔으며, 외교부 윤주석 영사안전국장은 “중동, 서아프리카 해역의 불안정성 증가에 대응해 양 기관 합동 신속대응 역량 강화를 지속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붙임. 1. 사진 (추후 배포 예정)
2. (참고) 6월 13일 민관군 해적대응 진압훈련 사진 (추후 배포 예정). 끝.
“이 자료는 외교부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 공공누리 출처표시의 조건에 따라 자유이용이 가능합니다. (텍스트)
- 단, 사진, 이미지, 일러스트, 동영상 등의 일부 자료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저작권 전부를 보유하고 있지 아니하므로, 반드시 해당 저작권자의 허락을 받으셔야 합니다.
문의처 : 문화체육관광부 정책포털과
| 뉴스 |
|
|---|---|
| 멀티미디어 |
|
| 브리핑룸 |
|
| 정책자료 |
|
| 정부기관 SNS |
|
※ 브리핑룸 보도자료는 각 부·처·기관으로부터 연계로 자동유입되는 자료로 보도자료에 포함된 연락처로 문의
※ 전문자료와 전자책의 이용은 각 자료를 발간한 해당 부처로 문의
이전다음기사
다음기사과학기술 강군 만드는 3D프린팅 ‘금손’, 나야 나!정책브리핑 게시물 운영원칙에 따라 다음과 같은 게시물은 삭제 또는 계정이 차단 될 수 있습니다.
- 1. 타인의 메일주소, 전화번호, 주민등록번호 등의 개인정보 또는 해당 정보를 게재하는 경우
- 2. 확인되지 않은 내용으로 타인의 명예를 훼손시키는 경우
- 3. 공공질서 및 미풍양속에 위반되는 내용을 유포하거나 링크시키는 경우
- 4. 욕설 및 비속어의 사용 및 특정 인종, 성별, 지역 또는 특정한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용어를 게시하는 경우
- 5. 불법복제, 바이러스, 해킹 등을 조장하는 내용인 경우
- 6. 영리를 목적으로 하는 광고 또는 특정 개인(단체)의 홍보성 글인 경우
- 7. 타인의 저작물(기사, 사진 등 링크)을 무단으로 게시하여 저작권 침해에 해당하는 글
- 8. 범죄와 관련있거나 범죄를 유도하는 행위 및 관련 내용을 게시한 경우
- 9. 공인이나 특정이슈와 관련된 당사자 및 당사자의 주변인, 지인 등을 가장 또는 사칭하여 글을 게시하는 경우
- 10. 해당 기사나 게시글의 내용과 관련없는 특정 의견, 주장, 정보 등을 게시하는 경우
- 11. 동일한 제목, 내용의 글 또는 일부분만 변경해서 글을 반복 게재하는 경우
- 12. 기타 관계법령에 위배된다고 판단되는 경우
- 13. 수사기관 등의 공식적인 요청이 있는 경우
정책 NOW, MY 맞춤뉴스
정책 NOW
인기, 최신, 오늘의 영상 , 오늘의 사진
인기 뉴스
-
새해부터 생계급여 선정기준 상향…4만여 명 신규 수급
-
내년 공무원 보수 3.5% 인상…7~9급 저연차 초임은 6.6% ↑
-
노인 단독가구, 소득인정액 247만 원 이하면 기초연금 받는다
-
새해부터 육아기 근로자 10시 출근 지원…일·가정 양립 및 근로자 보호
-
새해 보육수당 비과세 자녀 1인당 월 20만 원…예체능 학원비도 세제 혜택
-
국가 바우처 23종, 국민행복카드 한 장으로 이용…6개 카드사 발급
-
'일 잘하는 공무원에게 혜택을'…특별승진임용 등 우대 조치 부여
-
청와대 직원 식당 새해 떡국 조찬
-
이재명 대통령, 1월 4∼7일 중국 국빈 방문…시진핑 주석과 정상회담
-
이 대통령 신년사 "올해를 대한민국 대도약 원년으로 만들겠다"
최신 뉴스
- [보도설명자료] 원안위는 법령에서 정한 기준과 절차에 따라 경주방폐장 2단계 처분시설의 사용전검사를 진행 중입니다
- (참고자료)산업부, 中상무부와 장관급 정례 협의체 구축 및 산업단지 협력 강화 MOU 체결
- 충북 충주 및 전북 익산 가금농장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발생에 따라 방역관리 강화
- "K-수산물, 중국 시장 진출 확대" 냉장 병어 등 자연산 수산물 수출 길 열려
- [보도참고] 한-중 과학기술 및 디지털 협력 확대 기반 마련
- 한중 중소벤처 분야 협력의 새로운 도약을 위한 전환점 마련
- '26년 성장단계별 창업패키지 본격화, 딥테크 특화형을 시작으로 유형별 순차 공모
- 2026년 중소기업 수출컨소시엄 본격 시동, 62개 컨소시엄이 해외시장 공략에 나선다.
- 문체부 호칭제 개편..'혁신적' 일하는 문화 도입키로
- 딸기 생육 상황 양호, 1월 딸기 출하량 전년대비 2.5% 증가 전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