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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저축보험 플랫폼 비교·추천서비스 출시

2024.06.26 금융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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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축보험 플랫폼 비교·추천서비스 출시

- 6.27일부터 저축보험 플랫폼 보험 비교추천서비스를 통해 간편하게 가입할 수 있습니다.

- 펫보험 여행자보험 7월 중순(잠정) 출시가 예상됩니다. -


< 플랫폼 보험상품 비교·추천서비스 신규상품 출시 >


  플랫폼 보험상품 비교추천 서비스(이하 보험 비교·추천서비스)혁신금융서비스 사업자로 지정된(‘23.7월) 11개 핀테크사*운영하는 플랫폼을 통해 여러 보험회사의 온라인 보험상품(CM) 비교해주고, 적합한 보험상품추천주는 서비스이다.


* 엔에이치엔페이코㈜, ㈜비바리퍼블리카, 에스케이플래닛㈜, ㈜뱅크샐러드, ㈜카카오페이, ㈜헥토데이터, 네이버파이낸셜㈜, ㈜핀다, ㈜쿠콘, ㈜핀크, ㈜해빗팩토리


  핀테크사들과 보험사들은 ‘24.1.19일부터 자동차보험용종보험 비교·추천서비스우선 출시하여 운영하고 있으며 보험 비교·추천서비스 운영경험 등을 바탕으로 신규상품 출시 협의해왔다.
혁신금융사업서비스를 통해 운영할 수 있는 보험상품*은 자동차보험 등 6개 군으로, 혁신금융사업자 부가조건 심사를 마친 저축보험6.27일(09시~) 출시하며, 펫보험여행자보험의 경우 혁신금융사업자 부가조건 심사 등을 거쳐 7월 중순(잠정) 출시될 예정이다.


* 온라인(CM)상품 중 단기보험(1년 이내 상품으로 화재보험, 여행자보험, 용종보험 등), 자동차보험, 실손보험, 저축보험, 펫보험, 신용보험


   (저축보험) 네이버페이3개 생명보험사(교보생명, 삼성생명, 한화생명)가 참여하여 6월 27일(09시~)부터 서비스를 출시한다.


  저축보험은 보험저축의 목적동시에 충족시킬 수 있는 상품이다. 보장사고 발생시 보험금을 지급받을 수 있으면서, 보험사 공시이율연 복리로 적용하여 만기 시 목돈마련할 수 있다. 만기시 계약자적립금은 소비자 선택에 따라 일시금으로 수령하거나 노후준비가 필요한 경우 특약을 통해 연금으로 전환할 수 있다. 또한 일정요건** 충족시 세제혜택이 부(이자소득 15.4% 비과세 혜택)된다.


* 월보험료가 150만원 이하로, 5년 이상 납입하여 10년이상 유지 등


  소비자들은 다양한 기준(환급률, 보험료 납입기간 등)으로 여러 보험상품을 손쉽게 비교할 수 있으며, 본인에게 적합한 상품 추천받을 수 있다.


  참고로, 저축보험 비교·추천서비스의 경우 참여하는 3개 보험사 모두 자사이지에서 제공하는 보험상품(CM) 가격보험 비교·추천서비를 통해 공되는 보험상품 가격 동일하게 설정하였다.


   (24.7월 중순 이후 출시상품) 펫보험여행자보험 비교·추천서비스의 경우 7월 중순(잠정) 출시를 목표로 사업자간 협의를 진행하고 있다.


  펫보험은 카카오페이와 3개+ 손보사가 서비스 출시를 위한 협의를 진행하고 있다. 반려견(말티즈 등 477종)반려묘(코리안 숏헤어 등 97종) 보험상품간편하게 비교할 수 있으며, 갱신형 상품(장기보험)재가입형 상품(일반보험) 함께 비교하여 소비자가 본인의 반려동물에 따라 적합한 상품선택하여 가입할 수 있다.


  여행자보험은 네이버페이와 8개+ 손보사가 협의를 추진하고 있다. 여행자보험에서 주로 가입하는 14개 담보*보장한다. 14개 담보에 대하여 일부 담보만 선택하거나 보장금액을 변경하여 소비자 스스로 최적 보험상품을 설계한 후, 해당조건으로 보험료 간편하게 비교할 수 있다.


* 상해사망·후유장해(필수 가입담보), 여권분실, 항공기 수하물 지연, 해외의료비(질병, 상해), 휴대품 손해, 특정 전염병, 식중독, 배상책임 등


  펫보험과 여행자보험 비교·추천서비스는 사업자간 세부협의와 함께, 비교·추천 알고리즘 심사혁신금융사업자 부가조건 심사 등을 진행할 예정이며,  7월 중순 출시를 목표로 추진한다.


< 플랫폼 보험상품 비교·추천서비스 운영경과 >


  보험 비교·추천서비스 출시 이후 약 5개월 간 많은 소비자들이 플랫폼 보험상품 비교·추천서비스방문 또는 이용한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370여만명소비자가 보험 비교·추천 서비스 페이지에 방문하였으며, 49만비교·추천서비스이용하였다. 이중, 보험사로 이동하여 실제 보험계약을 체결한 건수는 약 4.6만여건이다.


※ 자동차보험 및 용종보험 비교·추천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핀테크사와 보험사가 제출한 합산통계(6월 23일 기준)


  소비자들의 보험 비교·추천서비스 이용경험 축적, 다양한 후속상품 출시 인한 연계효과 등을 고려하면 보험 비교·추천서비스의 활용도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소비자들이 보험 비교·추천서비스를 통해 저렴하거나 상품조건이 보다 적합한 보험사변경하는 사례가 나타나고 있는 만큼 비교·추천서비스가 보험사간 경쟁을 촉진하고 보험료 절감 동력으로도 작용할 것으로 기대된다.


< 향후계획 >


  앞으로도 보험 비교·추천 서비스 상품취급이 가능한 다양한 보험상품들의 비교·추천 서비스 출시될 예정이다.
금융당국에서는 소비자들이
보험 비교·추천서비스 이용불편이 없도록 이용상황면밀히 모니터링하고, 운영 활성화를 위하여 서비스 고도화 방안 등을 사업자들과 협의해 나갈 예정이다. 또한 혁신금융서비스 운영기간(서비스 개시일로부터 2년) 등을 고려하여 운영성과를 분석하고 제도개선방향도 검토해 나갈 계획이다.

“이 자료는 금융위원회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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