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전자정부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브리핑룸

콘텐츠 영역

(보도자료) 폭염 속 온열질환자,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2배 ↑

2024.06.25 소방청
목록

폭염 속 온열질환자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2




-소방청, 520일 이후 온열질환자268지난해 동 기간116명 대비2배 이상

- 10명 중7명은 일조량 많은12~18시 사이 발생,낮시간 야외 활동 각별히 주의

- 실외(옥외)근로자·고령층 논밭 작업자 온열질환 예방수칙 준수 당부


소방청(청장 남화영)때 이른 무더위로 온열질환자가 급증하고 있다며,낮시간대 야외활동 자제 등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소방청에서 파악한 구급활동 현황에 따르면 폭염 대책 기간인 지난달20일 이후 약 한 달간119구급대가 이송한 온열질환자는268으로 이 중240명 병원 이송, 28명은 현장 응급처치를 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지난해 같은 기간발생한 온열질환자116(이송102,현장처치14)보다2배 이상 증가한 수치다.

(24.6.23. 17:00기준)

출동건수

의료상담()

합계()

이송(/)

미이송()

5.20.~

누계

2024

268

240/240

28

40

2023

116

102/102

14

37

증감률(%)

131.0

135.3

100.0

8.1

장소별 구급활동 현황을 보면바다///논밭22.8%,도로외교통지역 및 도로23.5%로 야외에서의 발생 환자가 전체 절반 가까이를 차지할 만큼 높았으며,실내 발생 장소 중에서는 집이39(14.6%)으로 가장 높았고,공장/산업시설/건설시설29(10.8%)순이었다.

구 분

합계

집단거주시설

도로

도로 외 교통지역

오락/

문화시설

학교/

교육시설

운동시설

상업시설

의료관련시설

/

산업/

건설시설

일차산업장

바다///논밭

기타

합 계

268

39

3

26

37

12

10

7

24

2

29

3

61

15

비율(%)

100

14.6

1.1

9.7

13.8

4.5

3.7

2.6

9.0

0.7

10.8

1.1

22.8

5.6


환자 발생 유형으로는 야외활동에 의한 수분 손실로 어지러움,오심또는 구토 증상이 나타나는열탈진140(52.2%),40이상 체온 상승과 의식장애가 발생할 수 있는열사병58(21.6%),일시적인 의식소실을 동반하는열실신33(12.3%)으로 발생했다.

구분

열사병

열탈진

열경련

열실신

열부종

누계

268

58

140

37

33

0

비율

100

21.6

52.2

13.8

12.3

0

5

41

12

19

7

3

0

6

227

46

121

30

30

0


환자 연령별로는70(20.5%), 60(19.0%), 80대 이상(16.4%)순으로 특히,60세 이상 노년층의 이송은 총150건으로 전체55.9%를 차지했다.

활동량이 많은10대층의 경우에는 야외에서의 체육활동 후 어지럼증,구토,근육 경련을 호소하는 등 온열질환 증상으로 이송되었다.

구 분

합계

3

이하

4~10

11~20

21~30

31~40

41~50

51~60

61~70

71~80

81세 이상

합계

268

2

2

13

18

18

23

42

51

55

44

비율(%)

100

0.7

0.7

4.9

6.7

6.7

8.6

15.7

19.0

20.5

16.4

특히 하루 중 기온이 가장 높은14시에서16시 사이197(73.5%)으로 온열질환자가 가장 많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낮시간 야외 활동을 할 때에는충분한 수분 섭취실내에서 자주 휴식 시간을 갖는 등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구 분

0~3

3~6

6~9

9~12

12~15

15~18

18~21

21~24

누계

268

0

0

5

47

100

97

16

3

5

41

0

0

1

4

15

17

3

1

6

228

0

0

4

43

85

80

13

2

소방청은 올 여름 기록적인 폭염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국민들은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다음과 같은 안전수칙을 준수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기상 상황을 수시로 확인하여가장 더운 시간대(12~오후5)야외작업·운동 등을 피하고,시원한 곳에서 휴식하기규칙적으로 물 마시기외출 시 햇볕을 차단하고,헐렁하고 밝은 색의 옷 입기 등이다.

특히만성질환자(·뇌혈관,신장질환자,·저혈압질환자,당뇨질환자)노인,어린이,임산부등은 일반인보다 온열질환에 더 취약할 수 있으므로건강상태를 수시로 확인하고 이상 증상 발현 시 즉시119로 신고하여 의료기관에 방문해야 하며,혼자 계시는 고령층 가족의 안부를 수시로 확인하는 것 또한 온열질환을 예방할 수 있는 방안이다.

소방청은 올여름 폭염에 따른 인명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전국 모든119구급차(1,659)에 얼음팩(조끼),소금,물스프레이,전해질용액 등 폭염대응 구급장비를 비치하고, 119구급차 부재 시 응급의료 공백방지를 위해 지정된전국1,503대의 펌뷸런스에도 폭염대응 구급장비를 갖춰 폭염대응 예비출동대로 운영하는 등 폭염 대비 태세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유병욱 소방청119구급과장은실외 근로자와 고령층의 논밭 작업 시온열질환이 발생할 수 있으니,건강 상태 점검을 위해 동료와 함께 움직이고 이상 증상 발생 시 즉시 시원한 곳으로 이동하여119로 즉시 신고할 것또한, “더운 시간대에는 작업·농사 등 야외활동을 피하고 자주 시원한 곳에서 휴식하며 틈틈이 수분을 섭취하는 등 국민행동요령을 준수해 줄 것을 당부했다.

담당 부서

소방청

책임자

과 장

유병욱

(044-205-7630)

119구급과

담당자

소방위

김고은

(044-205-7634)


“이 자료는 소방청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이전다음기사

다음기사(보도자료) 2024 소방안전 표어·포스터·사진 공모전 개최

히단 배너 영역

추천 뉴스

국민과 함께하는 민생토론회
정부정책 사실은 이렇습니다

많이 본, 최신, 오늘의 영상 , 오늘의 사진

정책브리핑 게시물 운영원칙에 따라 다음과 같은 게시물은 삭제 또는 계정이 차단 될 수 있습니다.

  • 1. 타인의 메일주소, 전화번호, 주민등록번호 등의 개인정보 또는 해당 정보를 게재하는 경우
  • 2. 확인되지 않은 내용으로 타인의 명예를 훼손시키는 경우
  • 3. 공공질서 및 미풍양속에 위반되는 내용을 유포하거나 링크시키는 경우
  • 4. 욕설 및 비속어의 사용 및 특정 인종, 성별, 지역 또는 특정한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용어를 게시하는 경우
  • 5. 불법복제, 바이러스, 해킹 등을 조장하는 내용인 경우
  • 6. 영리를 목적으로 하는 광고 또는 특정 개인(단체)의 홍보성 글인 경우
  • 7. 타인의 저작물(기사, 사진 등 링크)을 무단으로 게시하여 저작권 침해에 해당하는 글
  • 8. 범죄와 관련있거나 범죄를 유도하는 행위 및 관련 내용을 게시한 경우
  • 9. 공인이나 특정이슈와 관련된 당사자 및 당사자의 주변인, 지인 등을 가장 또는 사칭하여 글을 게시하는 경우
  • 10. 해당 기사나 게시글의 내용과 관련없는 특정 의견, 주장, 정보 등을 게시하는 경우
  • 11. 동일한 제목, 내용의 글 또는 일부분만 변경해서 글을 반복 게재하는 경우
  • 12. 기타 관계법령에 위배된다고 판단되는 경우
  • 13. 수사기관 등의 공식적인 요청이 있는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