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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증신제품(NEP) 공공구매 실적 껑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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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증신제품(NEP) 공공구매 실적 껑충

- ’23년 기준, 전년 대비 인증신제품(NEP) 제품 구매액 22.6% 증가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원장 진종욱)2023공공기관의 인증신제품(이하“NEP제품”) 구매실적 조사결과627()에 발표*했다.

* 국가기술표준원은 인증신제품(NEP : New Excellent Product)의 공공구매 촉진을 위해 산업기술혁신 촉진법에 따라 매년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교육자치단체, 공공기관 등 419개 기관 조사

‘23공공기관 NEP제품 전체구매액은 3,488억 원(222,845억 원)으로 전년 대비 22.6% 증가하여 20부터 구매액이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성과를 거두었다고 밝혔다.

* 연도별 NEP제품 구매액(억원) : (’20)2,435 (’21)2,438 (’22) 2,845 (’23) 3,488

산업 분야별로는 전기·전자·정보통신 분야가 58.4%(2,037억 원) 가장 높고, 화학·건축 34.3%(1,197억 원), 기계·금속 7.3%(254억 원)로 나타났다.

이번 성과는 교육자치단체의 학교시설 환경개선(567억 원, 154%) 중앙정기관의 시설 교체공사(236억 원, 191%) 등이 증가한 결과이며 특히,‘23년부터 NEP 의무구매비율(20%)이 공기업·준정부기관 경영평가에 반영되면서 의무구매를 이행한 공공기관 수가 크게 증가(22442364, 45%)한 것도 주요 원인으로 꼽힌다.

또한, 국가기술표준원이 공공기관의 NEP제품 인식 제고를 통한 구매 활성화를 위해 권역별(수도권, 경상권, 호남권, 충청권) 공공구매 설명회와 상담회 개최하는 한편, 신제품종합정보시스템(www.buynp.or.kr) 통해 NEP제품 구매의무기관이 인증신제품 정보를 즉시 알 수 있도록 안내하여 이번 성과를 달성하는 데 기여한 것으로 분석됐다.

진종욱 국가기술표준원장은이번 성과를 지속적으로 이어가기 위해 수시로 현장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 NEP제품 생산기업의 애로사항을 적극 해결하는 한편, 각 기관의 구매실적을 정부 포상에 적극 반영하는 등 NEP제품 공공구매 확산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 자료는 산업통상자원부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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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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