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분야별로는 전기·전자·정보통신 분야가 58.4%(2,037억 원)로가장 높고,화학·건축 34.3%(1,197억 원),기계·금속 7.3%(254억 원)로 나타났다.
이번 성과는 교육자치단체의 학교시설 환경개선(567억 원, 154%↑)과중앙행정기관의 시설 교체공사(236억 원, 191%↑)등이 증가한결과이며특히,‘23년부터 NEP 의무구매비율(20%)이 공기업·준정부기관 경영평가에 반영되면서 의무구매를 이행한 공공기관 수가 크게 증가(’22년 44개 → ’23년 64개, 45%↑)한 것도 주요 원인으로 꼽힌다.
또한, 국가기술표준원이 공공기관의 NEP제품 인식 제고를 통한구매 활성화를위해 권역별(수도권, 경상권, 호남권, 충청권)공공구매 설명회와 상담회를개최하는 한편, 신제품종합정보시스템(www.buynp.or.kr)을통해NEP제품구매의무기관이 인증신제품 정보를 즉시 알 수있도록 안내하여 이번 성과를 달성하는 데 기여한 것으로 분석됐다.
진종욱 국가기술표준원장은“이번 성과를 지속적으로 이어가기 위해 수시로 현장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 NEP제품 생산기업의 애로사항을 적극 해결하는 한편, 각 기관의 구매실적을 정부 포상에 적극 반영하는 등 NEP제품공공구매 확산을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 자료는 산업통상자원부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이 자료는 텍스트에 한하여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의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단, 텍스트를 제외한 사진·이미지·일러스트·동영상 등 자료의 대부분은 정책브리핑이 저작권을 보유하고 있지 않으므로, 이용 전 해당 저작권자의 허락을 반드시 받으셔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