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도형 해양수산부 장관은 6월 27일(목) 평택·당진항을 찾아 현대제철부두 운영 현황 등을 점검했다.
강 장관은 현대제철부두를 방문해 운영현황을 보고 받은 후, 이 부두는 수출은 물론, 국내 자동차 건설·조선 산업 발전을 견인하는 중요한 곳이라며 국가 기간산업 발전을 위해 노력하는 임직원들을 격려하였다.
현장을 점검하면서 강 장관은 “제철부두는 원료, 완제품 하역을 위해 다양한 중장비를 활용하고 있어, 무엇보다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세심한 관심이 필요하다.”라고 강조하고, “풍수해 대비 비상대응 매뉴얼을 완벽히 숙지하고, 모든 시설·장비·인원에 대한 안전관리 점검도 철저히 해주시기를 바란다.”라고 당부하였다.
“이 자료는 해양수산부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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