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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시 보도자료) 주말 비 예보...호우 대비 시·도 소방본부 대응 태세 점검

2024.06.28 소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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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많은 비 예보...신속·최고·최대 대응 원칙 확립


소방청,호우 대비 시·도 소방본부 대응 태세 점검



- 소방청,오는 주말 전국적 호우 대비 시도 소방본부 대응 태세 점검회의

- 호우 피해 최소화 위해 특수장비 등 소방력 선제적 배치, 119접수대 추가 운영

- 피해우려지역 사전 점검 및 유관기관 협력·적극적 대응·신속한 전파 당부


소방청(청장 남화영)은 오는 주말부터 전국적으로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됨에 따라전국 시도 소방본부 대응태세 점검에 나섰다.

기상청 예보에 따르면, 28일 오전 제주도와 남부지방을 시작으로,29일과30일 사이에는 전국에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정체전선*상에서 발달한 저기압이 중국 상하이에서 제주도 부근으로 다가옴에 따라 비구름대는 더욱 발달할 것으로 예상되고,제주도에는 매우 강하고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

*전선을 형성하는 두 기단의 세력이 비슷하여 한 곳에 오래 머무는 전선으로,우리나라 초여름에 형성되는 장마전선은 대표적인 정체전선이다.

이에 소방청은119대응국장 주재로27일 목요일전국 시도 소방본부와 대응태세 점검 영상회의를 개최하고,시도별 호우 대응 중점 추진대책과 계획을 점검했다.

또 시도 소방본부에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신속·최고·최대 대응태세를 확립할 것을 당부했다.

먼저,저지대 등 피해우려지역을 선제적으로 점검하고 필요할 경우 경찰·지자체 등 유관기관과 협력해 대피명령을 내리는 등 적극적으로 대응할 것과 상황전파시스템(NDMS)를 활용해 신속하게 재난 상황을 전파하도록 했다.

또한,기상예보를 고려해 특수대응단과특수장비 등 소방력을 전진배치할 것과119접수대를 추가 운영*하고근무자를 보강신고폭주에 대비하도록 지시했다.*평시336폭주 시예비508대 추가 운영(844)

마지막으로,집중호우로 인한 피해 최소화를 위해가용소방력을 최대한활용하여 동시다발 출동에 대응하고,필요할 경우 적극적으로 소방청에 국가소방동원*을 요청할 것을 주문했다.

*재난이 발생하였거나 임박한 시·도의 소방력만으로는 화재 등 재난에 대응하기 어려운 경우에국가 차원에서 소방력을 재난현장에 동원·관리하는 일련의 조치

이영팔 소방청119대응국장은기후변화로 인해 극한 기상이 일상화되고 있는 만큼,신속·최고·최대 대응원칙을 확립해 호우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 할 것이라며, “국민께서도 기상상황과 재난정보를 수시로 확인하고, 119신고 폭주에 대비해 비긴급신고는 자제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담당 부서

소방청

책임자

과 장

김용수

(044-205-7560)

대응총괄과

담당자

소방위

홍종덕

(044-205-7575)



“이 자료는 소방청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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