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와 지자체는 합심하여 AMAT社의 R&D센터완공이 적기에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중임
<보도 주요내용>
7.1.(월) 조선일보 「무산될 뻔한 AMAT R&D센터 오산에 건설하기로」에서는 국토교통부가 지정한 공공택지 후보지에 AMAT가 매입한 부지를 제외하기로 하면서 정부와 지자체의 엇박자에 무산될 뻔한 미국 반도체 장비 기업 어플라이드 머티리얼즈(AMAT)의 연구·개발(R&D) 센터가 예정대로 경기도 오산시 가장동에 지어진다고 보도하였습니다.
<동 보도내용에 대한 입장>
미 반도체기업인 어플라이드 머티리얼즈(AMAT) 연구·개발(R&D) 센터부지가 2023년 11월 발표된 이후, 산업통상자원부·국토교통부·오산시 등이긴밀히 협의해 AMAT 소유부지를 공공주택지구에서 제외하는 방안을 추진하여, 이에 따라 AMAT R&D센터를 정상적으로 건립할수 있게 되었습니다.
중앙-지방정부가 미래성장동력과 관련된 현안을 신속하게 협의한 결과 반도체 공급망 강화에 필수적인 세계 1위 반도체 장비기업의 R&D센터 건립이정상적으로 추진되는 것은 물론, 국민들의 주거안정에 필요한 신규 공공택지공급도 원만히 진행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앞으로도 중앙정부-지자체 합동 투자지원 협의체를 지속운영하여 기업의투자애로를 신속히 해소하고, AMAT R&D 센터 완공 및 운영이 적기에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원해나가겠습니다.
“이 자료는 산업통상자원부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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