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전자정부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브리핑룸

콘텐츠 영역

“탄소중립 실현” 황근 복원, 제주 지역사회와 함께하다!

2024.07.08 산림청
목록
“탄소중립 실현” 황근 복원, 제주 지역사회와 함께하다!
-국립산림과학원, 자생 맹그로브 황근 활용한 지역 상생 협력 연구 간담회 개최-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배재수) 난대·아열대산림연구소와 아모레퍼시픽그룹 이니스프리 모음재단(이사장 이진호)은 7월 5일(금), 제주 비양도 마을회, (사)제주생명의숲과 함께 황근 복원을 통해 탄소중립을 실현하고자 지역 상생 협력 연구 간담회를 가졌다.

황근은 생태계의 탄소흡수를 돕는 맹그로브류의 식물이며, 제주지역에서 자생한다. 이 나무는 여름철 노란색 꽃이 피는 무궁화속 식물로 염분이 높은 해안가에서도 잘 자라 조경수로 활용되고 있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 6월 24일(월) 황근 자생지 복원 사업의 일환으로 비양도 황근 5그루를 제공받은 데 이어, 각 기관이 진행 중인 프로젝트와 연구 내용을 소개하고 지속 가능한 연구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특히, 이니스프리 모음재단과 (사)제주생명의숲은 지난 5년간 비양리 마을에서 황근의 자생지 복원 사업을 추진하며 힘써온 노력과 성과를 공유하였다. 이니스프리 모음재단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자연환경이 조화를 이루며 지속 가능한 환경을 보전할 수 있도록 공동 프로젝트를 추진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비양도 마을회 또한 황근 자생지 보호를 위한 노력에 동참하겠다는 뜻을 전했다.

국립산림과학원 난대·아열대산림연구소 이보라 연구사는 “이번 간담회를 통해 지역사회와의 협력이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 한번 깨달았다”라며 “황근 연구를 바탕으로 자생 맹그로브 생태계 복원과 이를 활용한 탄소중립 실현 연구를 지역사회와 함께 지속해서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이 자료는 산림청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이전다음기사

다음기사출입구가 단 1개인 초등학교… 후문설치로 1천여 명 초등학생 통학 불편 해결

히단 배너 영역

추천 뉴스

국민과 함께하는 민생토론회
정부정책 사실은 이렇습니다

많이 본, 최신, 오늘의 영상 , 오늘의 사진

정책브리핑 게시물 운영원칙에 따라 다음과 같은 게시물은 삭제 또는 계정이 차단 될 수 있습니다.

  • 1. 타인의 메일주소, 전화번호, 주민등록번호 등의 개인정보 또는 해당 정보를 게재하는 경우
  • 2. 확인되지 않은 내용으로 타인의 명예를 훼손시키는 경우
  • 3. 공공질서 및 미풍양속에 위반되는 내용을 유포하거나 링크시키는 경우
  • 4. 욕설 및 비속어의 사용 및 특정 인종, 성별, 지역 또는 특정한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용어를 게시하는 경우
  • 5. 불법복제, 바이러스, 해킹 등을 조장하는 내용인 경우
  • 6. 영리를 목적으로 하는 광고 또는 특정 개인(단체)의 홍보성 글인 경우
  • 7. 타인의 저작물(기사, 사진 등 링크)을 무단으로 게시하여 저작권 침해에 해당하는 글
  • 8. 범죄와 관련있거나 범죄를 유도하는 행위 및 관련 내용을 게시한 경우
  • 9. 공인이나 특정이슈와 관련된 당사자 및 당사자의 주변인, 지인 등을 가장 또는 사칭하여 글을 게시하는 경우
  • 10. 해당 기사나 게시글의 내용과 관련없는 특정 의견, 주장, 정보 등을 게시하는 경우
  • 11. 동일한 제목, 내용의 글 또는 일부분만 변경해서 글을 반복 게재하는 경우
  • 12. 기타 관계법령에 위배된다고 판단되는 경우
  • 13. 수사기관 등의 공식적인 요청이 있는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