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만금청은 화학물질사고로부터 안전한 산업단지를 만들기 위하여 관계기관과 더불어 최선의 노력을 다해나갈 계획입니다
<“새만금 이차전지 특화단지만 능사 아냐...
화학사고 안전대책 서둘러야”>
ㅇ 새만금개발청은 기업유치 성과에만 매달려 있을 뿐 화학물질 안전관리에는 소극적
ㅇ 고염도 폐수와 중금속이 포함된 폐수의 적정 처리 기준과 방법이 채 마련되지 않은 상황에서 이차전지 폐수 외해 방류 서둘러
< 보도내용(경향신문, 프레시안 등 언론이 기자회견 내용을 인용하여 보도, 7.11.) >
□ 새만금개발청은 화학사고 재발방지 총력 마련의 정부방침에 따라 산단 내 입주 기업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하였으며, 산업단지 내 입주기업의 입주심사부터 준공단계까지 체계적이고 다각적인 안전관리로 화학사고 예방을 위하여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ㅇ (입주심사) 화학분야 전문가를 입주심사 자문관으로 위촉하여 기업 입주 이전에 화학물질 운영 및 관리 계획에 대한 입주심사를 면밀하게 진행하고 있습니다.
ㅇ (영업허가) 영업허가 시에는 전북지방환경청을 통해 유해 화학물질에 대한 화학사고 예방 관리 계획을 검토 승인받도록 하고 있습니다.
ㅇ (기술지원 등) 화학물질안전원과의 업무협약(`23.9.18)을 통해 입주 희망기업에 대한 화학사고 안전기술 지원 및 예방 캠페인 등 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 화학물질안전원 주요업무
- (물질안전반) 취급 물질간 이상반응, 공정상 화재·폭발위험성, 설계·설비 개선 등 사고예방대책 제시 등
- (공정안전반) 新 기술·공법 적용 시설별 안전성 평가, 사고위험요인 사전제거, 지역비상대응체계 구축 지원 등
ㅇ (민관합동훈련) 실제 화학 사고를 가정하여 민관 18개 기관이 참여한 화학사고 대비 훈련을 실시하여 만일의 상황에 철저히 대비하고 있습니다.(천보 BLS, `23. 10. 30.)
□ 새만금개발청은 민관이 참여하는 화학물질안전관리위원회의 일원으로 화학물질사고 예방을 위하여 노력하고 있습니다.
ㅇ 화학물질관리위원회는 새만금청, 군산시, 시민·사회단체, 입주기업 등 민관합동으로 구성된 위원회로, 새만금 지역을 포함한 군산전지역에 대한 화학사고의 예방과 대응체계 구축 등 화학사고 전반에 대한 사항을 관장하고 있으며,
ㅇ 새만금개발청에서는 새만금산단의 사고예방을 위하여 위원회에 적극 참여하고 있습니다.
* 화학물질관리위원회 참여기관
- 새만금청, 군산시, 군산시의회, 전북소방본부, 익산화학재난합동방재센터, 군산대학교,노동환경건강연구소, 전북건강과생명을지기키는사람들, 군산환경운동연합, 군산아이쿱소비자 생활협동조합, (사)참여자치군산시민연대, 도레이첨단소재(주), OCI(주)군산공장, 백광산업(주), (주)성일하이텍
□ 산업단지에서 발생하는 각종 배출물 등에 대해서는 산업단지 관리부서에서(산업진흥과 및 원스톱지원센터) 군산시, 지방환경청, 익산합동방제센터 등 전문기관과 협업을 통하여 관리해 나가고 있습니다.
ㅇ 이와 별도로 이차전지 특화단지 지정에 따라 지속적인 이차전지 관련업종의 산업단지 입주가 예상되는 만큼 새만금 산단에 특화된 복합방재 센터(화학재난 합동방제센터+119안전센터)설치를 위하여 관계기관과 협의·노력중입니다.
□ 새만금개발청은 새만금 산단 이차전지기업의 화학·화재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대책과 신속한 대응체계 구축으로 안전한 기업활동과 국민의 안전확보에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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