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16.(화) 연합뉴스 「동해 심해 가스전 첫 시추지로 ‘대왕고래’ 낙점」, 경향신문 「‘대왕고래’ 동해 심해 가스전 첫 시추지로 낙점」, SBS 뉴스 「동해 심해 가스전 첫 시추지로 ‘대왕고래’ 낙점」은 한국석유공사가 동해심해 가스전 개발을 위한 첫 탐사시추 장소로 ‘대왕고래’를 선정했다고 보도했습니다.
<동 보도 내용에 대한 입장>
동해 심해 가스전 첫 시추지는 결정된 바 없습니다.
한국석유공사가 시추를 추진하기 위해서는 시추 30일 전에 시추지를 포함한세부계획을 수립하여 산업부의 최종승인을 받아야 합니다. 한국석유공사는 현재 시추지를 포함한 시추 세부계획을 수립하고 있습니다.
“이 자료는 산업통상자원부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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