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청(청장 김완기)은 7. 16.(화) 14시 SK텔레콤 네트워크관리센터(경기 성남시)를 방문해 지식재산 관련 현장소통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최신 네트워크 장비, 통신 기술에 대한 심사관들의 이해를 높이고, 산업체 현장의 지식재산 관련 쟁점(이슈) 등에 대한 목소리를 청취하여 고품질의 특허심사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간담회에서 특허청은 통신 표준특허* 최신 동향과 표준특허의 중요성을 소개하였고, SK텔레콤에서는 네트워크장비 현황, 최신 기술 등에 대해 소개하였다.
* 표준화기구에서 정한 표준기술을 포함한 특허로, 해당 특허는 관련 제품 생산에 필수적으로 사용
특허청 임영희 전기통신심사국장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심사관들이 통신 분야 최신 기술에 대해 이해의 폭을 넓힐 수 있었고, 연구개발자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청취함으로써 해당 기술 분야의 심사품질을 더욱 제고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국가 핵심 전략기술인 6G 기술의 연구·개발 현장과의 소통과 협력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 자료는 특허청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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