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육아종합지원센터 사업 운영 현황 점검 및 유보통합 관련 현장 의견 청취 - 7월 18일(목), 영유아정책국장 등 양천구 육아종합지원센터 방문
교육부(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이주호)는 7월 18일(목), 양천구(서울) 육아종합지원센터를 방문해 유보통합 관련 현장 의견을 청취한다. 육아종합지원센터는 영유아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위해 다양한 서비스를 지원하는 포괄적 육아 지원 전문기관으로 전국에 136개소(2024.7.8. 기준)가 운영되고 있다. 지역 내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직원 교육, 보육 관련 정보 제공, 상담(컨설팅), 대체 교사 지원 등을 수행하고 있으며, 이와 더불어 부모를 위한 육아 교육·상담, 영유아 발달을 위한 각종 체험 프로그램 등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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