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경성 1차관은 품목별 수출상황을 점검한 결과 “7월에도 우리 수출이 확고한 우상향 모멘텀을 이어가는 가운데 이러한 흐름이 하반기에도 지속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아울러 “수출이 회복을 넘어 역대 최대실적이라는 목표를 향해 나아가고 있으며, 주요 기관에서도 이러한 흐름을 반영하여 우리나라 경제 성장률을 상향 조정*하는 등 수출이 우리 경제에 훈풍을 가져오고 있다”고 평가하고 “하반기에도 우리 경제의 성장을 이끄는 핵심 동력은 역시 수출이 될 것”이라고 강조하였다.
* ‘24년 한국 경제성장률 전망추이(%): IMF2.3(4월)→2.5(7월), ADB2.2(4월)→2.5(7월)
이어서 “우리 수출이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할 수 있도록 제5차 「민관합동 수출확대 대책회의(7.16)」에서 발표한 반도체 1,350억불, 자동차・부품 1,000억불등 품목별 수출목표 달성을 위해 민관이 원팀으로 총력 지원할 계획”이라고밝혔다.
“이 자료는 산업통상자원부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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