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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생물자원 유용성 정보 쉽게 찾는다

2024.07.23 환경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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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립생물자원관 7월 24일부터 생물자원 유용성 정보서비스 시작


환경부 소속 국립생물자원관(관장 서민환)은 7월 24일부터 우리나라 생물자원의 유용성 정보를 검색하고 이용할 수 있는 ‘생물자원 유용성 정보서비스’를 정식으로 시작한다고 밝혔다.


국립생물자원관은 유용자원 활용연구를 시작한 2014년부터 구축한 항산화, 항염 관련 실험방법과 효능실험 결과 등 91만여 건의 생물자원 유용성 정보를 활용할 수 있도록 관련 누리집(species.nibr.go.kr/usef)에 공개한다.


생물자원 유용성 정보서비스는 정식 공개 전 1년 6개월간의 시범운영 기간동안 산학연 전문가 16명으로 구성된 기능자문단을 운영해 정보 검색 기능을 강화하고 사용자 편의성을 높였다.


이번 생물자원 유용성 정보는 약용, 식용 등의 전통지식을 비롯해 생물자원의 효능 및 성분분석 관련 논문과 항산화, 항염, 미백 등의 특허를 담고 있으며,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 전통지식 108,020건, 논문 333,669건, 특허 425,887건, 효능실험정보 35,382건, 효능예측정보 7,586건


아울러, 세부적인 실험방법과 농도, 활성도 등 상세한 효능실험 결과 정보와 인공지능(AI)으로 예측한 생물별 대사체의 효능예측 정보를 연구에 활용하려는 기업이나 대학 등을 위해 국립생물자원관(인천 서구 소재) 정보분석실에서 담당자 전자우편으로 문의한 후 관련 정보를 열람할 수 있다.


서민환 국립생물자원관장은 “생물자원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만큼 다양한 분야의 수요자가 생물자원을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정보서비스를 지속해서 구축하고 개선하겠다”라고 밝혔다.


붙임 생물자원 유용성 정보 현황.  끝.


담당 부서 국립생물자원관 책임자 과  장  조가연 (032-590-7201)  생물소재활용과 담당자 연구관 김수영 (032-590-7019) 연구사 김태호 (032-590-7096)
 

“이 자료는 환경부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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