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인교 통상교섭본부장은 8.6.(화) 방한한 미(美) APEC센터(NCAPEC, National Center for APEC) 모니카 웨일리(Monica H. Whaley) 회장 등 회장단 인사 및 주요 회원사들과 면담을 진행하고, ▲‘APEC CEO Summit’ 등 2025 APEC 정상회의 계기 개최 예정인 경제인 행사에 대한 미(美)측 경험을 공유받고, ▲내년 APEC에 대한 미(美) 측 재계 관심사를 논의하였다.
* NCAPEC은 APEC 역내 기업활동 및 기업인 간 교류 지원을 위해 ‘93년 창설된 미국 기업인 단체
** 참석자 : (우리 측) 통상교섭본부장, 다자통상법무관, APEC팀장 등, (미 측) 모니카 웨일리NCAPEC 회장 및 구글, Airbnb, 아마존 등 주요 회원사 아태담당인사 등 20여 명
이날 면담에서 정 본부장은 그간 한국의 2025 APEC 준비 상황과 APEC 역내 ▲지속가능한 공급망, ▲인공지능(AI) 협업체계 구축 등 산업부 주요 성과 추진 계획을 공유하는 한편, 내년 한국 APEC 정상회의 계기 개최 예정인‘APEC정상-ABAC위원 간 대화’및‘APEC CEO Summit’등 경제인 행사에 대한 미(美)측의 노하우 전수 등 한국 ABAC 사무국인 대한상의와 협력할 것을 당부하였다. NCAPEC 측은 ▲디지털통상규범 정립과 ▲공급망 회복을 위한 APEC 차원의 협력을 건의하면서, 2023년 미국 APEC 경제인행사 개최 경험을 공유하였다.
정 본부장은 산업부는 내년도 APEC 의장국 수임 계기 다양한 민관교류 행사를 개최하여 역내 기업 간 네트워크를 보다 더 강화하는 등 실질적 성과를 도출할 것임을 강조하였고, 금번 면담 이후에도 대한상의와 협력하여 유의미한 경제인 행사를 기획할 수 있도록 협조를 당부하였다.
“이 자료는 산업통상자원부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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