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영역
‘저류시설 피해 우려 485명 집단민원’
해결위해 관계기관들 모여 논의한다.
- 양주회천지구 택지개발사업에 따라 저류시설 소음·악취, 하천수 유입 우려
- 23일 양주 집단민원 현장방문 후 주민, 관계기관 간담회 개최
□ 국민권익위원회(위원장 유철환, 이하 국민권익위) 유철환 위원장은 양주회천지구내 저류시설 조성으로 인한 피해를 우려하는 윤중아파트 집단 고충 해소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23일 양주시 고충민원 현장을 방문하여 입주민들과 강수현 양주시장, 주양규 한국토지주택공사(이하 LH) 양주사업본부장과 의견을 나눈다.
※ 저류시설 : 빗물을 일시적으로 모아 두었다가 바깥 하천의 수위가 낮아진 후에 방류하기 위한 시설
□ 2002년 10월에 입주를 시작한 윤중아파트 입주민은 LH가 2006년 12월 양주회천지구 택지개발사업에 따라 저류시설을 아파트 인접 부분에 설치하려 하자 공사로 인한 소음과 균열, 지하주차장 하천수 유입 등의 피해가 우려된다며 저류시설을 지하화하고 먼 곳에 설치해 줄 것을 관계기관에 요구했다. 하지만 협의가 원만하게 진행되지 않자 올해 6월 국민권익위에 집단민원을 제기했다.
□ 국민권익위는 고충민원 접수 이후 현장 실지조사와 관계기관 의견 청취를 토대로 신청인과 관계기관에 몇 개의 가능한 조정안을 제시하고 검토를 요청하였다. 오늘 유철환 위원장의 현장방문은 위 조정안에 대한 LH와 양주시의 검토결과를 청취하고 해결방안을 모색하기 위해서 마련되었다.
□ 국민권익위 유철환 위원장은 “양주회천택지지구 사업의 추진으로 조성하는 저류시설이 윤중아파트와 인접해 설치되고 주민들이 소음 등 피해를 우려하고 있는 만큼 주민들의 의견을 반영하려는 노력이 필요해 보인다.”면서, “관계기관들과 협의하여 주민들의 피해가 최소화될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을 찾아보겠다”고 말했다.
“이 자료는 국민권익위원회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 공공누리 출처표시의 조건에 따라 자유이용이 가능합니다. (텍스트)
- 단, 사진, 이미지, 일러스트, 동영상 등의 일부 자료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저작권 전부를 보유하고 있지 아니하므로, 반드시 해당 저작권자의 허락을 받으셔야 합니다.
문의처 : 문화체육관광부 정책포털과
| 뉴스 |
|
|---|---|
| 멀티미디어 |
|
| 브리핑룸 |
|
| 정책자료 |
|
| 정부기관 SNS |
|
※ 브리핑룸 보도자료는 각 부·처·기관으로부터 연계로 자동유입되는 자료로 보도자료에 포함된 연락처로 문의
※ 전문자료와 전자책의 이용은 각 자료를 발간한 해당 부처로 문의
이전다음기사
다음기사미국흰불나방 발생 예보 ‘관심’에서 ‘주의’로 상향정책브리핑 게시물 운영원칙에 따라 다음과 같은 게시물은 삭제 또는 계정이 차단 될 수 있습니다.
- 1. 타인의 메일주소, 전화번호, 주민등록번호 등의 개인정보 또는 해당 정보를 게재하는 경우
- 2. 확인되지 않은 내용으로 타인의 명예를 훼손시키는 경우
- 3. 공공질서 및 미풍양속에 위반되는 내용을 유포하거나 링크시키는 경우
- 4. 욕설 및 비속어의 사용 및 특정 인종, 성별, 지역 또는 특정한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용어를 게시하는 경우
- 5. 불법복제, 바이러스, 해킹 등을 조장하는 내용인 경우
- 6. 영리를 목적으로 하는 광고 또는 특정 개인(단체)의 홍보성 글인 경우
- 7. 타인의 저작물(기사, 사진 등 링크)을 무단으로 게시하여 저작권 침해에 해당하는 글
- 8. 범죄와 관련있거나 범죄를 유도하는 행위 및 관련 내용을 게시한 경우
- 9. 공인이나 특정이슈와 관련된 당사자 및 당사자의 주변인, 지인 등을 가장 또는 사칭하여 글을 게시하는 경우
- 10. 해당 기사나 게시글의 내용과 관련없는 특정 의견, 주장, 정보 등을 게시하는 경우
- 11. 동일한 제목, 내용의 글 또는 일부분만 변경해서 글을 반복 게재하는 경우
- 12. 기타 관계법령에 위배된다고 판단되는 경우
- 13. 수사기관 등의 공식적인 요청이 있는 경우
정책 NOW, MY 맞춤뉴스
정책 NOW
인기, 최신, 오늘의 영상 , 오늘의 사진
인기 뉴스
-
2026년 부모급여, 이렇게 지원합니다!
-
국민연금·기초연금 올해부터 2.1% 더 받는다…물가상승 반영
-
장애인연금 월 최대 43만 9700원 기초급여액 7190원 인상
-
한국형 전투기 'KF-21' 비행시험 성공적 완료…하반기 실전 배치
-
21살 청년농의 무수한 실패…세상에 없던 딸기맛 탄생의 거름이었다
-
한·일 정상 "포괄적 협력 필요성 공감…관계 당국 간 논의 개시"
-
국민이 직접 뽑는 '대통령 세종집무실', 건축설계 공모 시작
-
정부, 수도권 전세사기·기획부동산 조사 착수…불법 엄정 대응
-
AI 시대 '케이-콘텐츠' 인재 3400명 육성…올해 430억 원 투입
-
통합특별시 4년 간 20조 원 파격 지원…서울시 준하는 지위 부여
최신 뉴스
- 강원 강릉 양돈농장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
- 충남 당진 산란계 농장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발생에 따라 방역관리 강화
- 이재명 대통령, 아소 다로 전 일본 총리 접견 관련 강유정 대변인 서면 브리핑
- 문체부 소속공공기관유산청 대상 업무보고 마무리
- 한성숙 장관, 대・중소기업 상생 성장전략 관련 현장 의견 청취
- '전통 제조기술에 디지털 날개를 달다' 중기부, 제8차 소상공인 성장 릴레이 간담회 개최
- 이란 상황 관련 우리 국민 안전대책 점검
-
산림청, 역대 최대 R&D 투자…'재해대응·지역성장' 초점
-
아이돌봄서비스 지원 대상 '중위소득 250% 이하' 가구까지 확대
- 산림청, 역대급 R&D 투자 확대 재해대응지역성장 초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