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위사업청(청장 석종건)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기업의 경영난을 해소하고 민생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방위산업 참여 기업을 대상으로 5,000억 원 이상의 대금을 조기 지급하기 위한 ‘대금지급 집중기간’을 운영합니다.
9월 2일(월)부터 9월 13일(금)까지 국방전자조달시스템(d2b.go.kr)을 통해 24시간 대금 청구를 접수하고 있으며, 납품 대금은 기존 5일에서 2일, 선금 및 착·중도금 등은 기존 14일에서 3일로, 지출심사 및 대금지출 기간을 단축하여 신속하게 결제 대금을 지급할 계획입니다.
‘대금지급 집중기간’은 고금리 및 고물가 등으로 민생경제가 어려운 상황에서 중소기업을 최우선으로 선금 및 착·중도금 등을 신속히 조기 지급하여 업체들의 경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민생대책의 일환입니다.
방위사업청 운영지원과장(부이사관 이영섭)은 “추석 명절 전에 결제대금 조기 집중기간을 운영하여 어려움을 겪는 업체가 자금난 해소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업체들이 훈훈한 추석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습니다. <끝>
“이 자료는 방위사업청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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