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비축창고(6,000㎡) 신축예산 5억원('25년 설계비, 총 3년간 121억원)을 반영하고, 국가중요시설로 지정된 비축기지의 보안을 강화하는 예산 12억원을 배정하는 등 비축물자의 안정적 보관 등을 위한 인프라 확충 예산도 올해보다 26억원 증액된 28억원을 편성하였다.
셋째, 공공조달 인프라와 역량을 선진화하기 위한 투자를 확대한다.
세계 최고로 평가받는 전자조달시스템인 '나라장터'의 10번째 수출을 위해 조달청 자체 ODA예산 14억원(총 4년간 102억원)을 편성하고, 신속하고 공정한 계약업무를 지원하기 위한 인력(23명)을 보강하였다.
임기근 조달청장은 "2025년 예산을 통해 혁신적 기업 성장 지원, 공급망 위기대응 등 조달청 중요 정책을 충실히 추진하겠다."라며,
"'중소·벤처·혁신기업의 벗'으로서 활력이 넘치는 역동적 조달시장을 조성하고, 'Back to the Basic'으로 원칙과 기본에 충실한 공공조달 구현을 위한 정책들을 지속 추진함으로써, 공공구매력을 활용해 국가 민생활력과 미래도약을 적극 뒷받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조달청 2025년 예산안은 국회 심의 등을 거쳐 12월에 확정될 예정이다.
* 문의: 기획재정담당관 박성룡 사무관(042-724-7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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