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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추석 연휴, 조심해야할 안전사고 4가지! 벌, 뱀 그리고...?

2024.09.09 소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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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5년 추석 연휴기간 벌쏘임 환자 하루평균60명


‘벌,뱀,교통사고 그리고 예초기’조심해야



-최근5년간 추석 연휴기간 하루평균 벌쏘임 환자60명‥벌초·성묫길 주의

- 교통사고도 주의해야…최근5년간 추석 연휴 하루 평균497명 이송환자 발생

- 벌초시 보호장비 반드시 착용,향이 짙은 화장품 등 사용 자제‥안전수칙 당부


소방청(청장 허석곤)은 추석 명절 전후 연휴기간 동안벌초와 성묘 시 주의해야 할 사항 및 교통사고 등 안전사고 주의를 당부했다.

7월부터 급증하기 시작하는 벌쏘임 사고는 폭염이 길어짐에 따라 벌초 시기와 맞물리며9월에도 줄지 않고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소방청 구급활동 통계 자료에 따르면2019년부터2023년까지최근5년간 추석 연휴 기간 동안 벌쏘임 사고로 인한 구급이송 인원은1,445명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연휴 기간 하루 평균60명이 벌에 쏘인 셈이다.이 가운데심정지 환자는3명,부상자는1,442명이었다.

<최근5년간 추석 연휴 벌쏘임 사고 구급이송 현황>

(단위:건,명)

구분

출동건수

이송건수

이송인원

심정지

부상

2019년(9.12.~9.15.) / 4일

263

252

279

-

279

2020년(9.30.~10.4.) / 5일

142

136

144

-

144

2021년(9.18.~9.22.) / 5일

327

310

348

1

347

2022년(9.9.~9.12.) / 4일

285

263

301

-

301

2023년(9.28.~10.3.) / 6일

346

314

373

2

371

계

1,363

1,275

1,445

3

1,442

특히,지난해 추석 연휴는 주말과 대체휴일까지 최대6일 동안 휴일이 지속돼 외부활동 등으로 인한 벌쏘임 사고도 많았던 것으로 분석됐다.

뱀 물림 사고의 경우 추석 연휴 이송 건수는2019년18건, 2020년25건,2021년31건, 2022년36건으로 증가추세를 보이다,2023년에는30건으로 집계됐다.

<최근5년간 추석연휴 뱀물림 사고 구급이송 현황>

(단위:건,명)

구분

출동건수

이송건수

이송인원

심정지

부상

2019년(9.12.~9.15.) / 4일

19

18

18

-

18

2020년(9.30.~10.4.) / 5일

26

25

25

-

25

2021년(9.18.~9.22.) / 5일

32

31

31

-

31

2022년(9.9.~9.12.) / 4일

37

36

36

-

36

2023년(9.28.~10.3.) / 6일

32

30

30

-

30

계

146

140

140

-

140

뿐만 아니라 연휴기간에는 이동 인구가 많아짐에 따라 교통사고 위험성도 높아져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최근5년간 추석 연휴교통사고로 인한 구급 이송 인원은 총11,917명으로,연휴 기간 하루 평균497명인 것으로 분석됐다.

특히,지난해 교통사고로 인한 부상자는2,758명,심정지환자는24명으로 연휴가 길었던 만큼5년 중 가장 많은 인명피해가 발생했다.

<최근5년간 추석연휴 교통사고 구급이송 현황>

(단위:건,명)

구분

출동건수

이송건수

이송인원

심정지

부상

2019년(9.12.~9.15.) / 4일

1,865

1,744

2,135

17

2,118

2020년(9.30.~10.4.) / 5일

2,340

2,168

2,482

13

2,469

2021년(9.18.~9.22.) / 5일

2,561

2,371

2,647

17

2,630

2022년(9.9.~9.12.) / 4일

1,790

1,631

1,871

14

1,857

2023년(9.28.~10.3.) / 6일

2,714

2,433

2,782

24

2,758

계

11,270

10,347

11,917

85

11,832


또,한국소비자원 자료에 따르면1년 중9월에 예초기 안전사고가 가장 많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소비자위해감시시스템(CISS)*에 접수된 예초기 관련 안전사고는최근5년간 총405건으로,이중60%는 추석 전 벌초시기인8·9월에 집중되어 발생했다.

*소비자 위해감시시스템(CISS: Consumer Injury Surveillance System) :「소비자기본법」에 따라 전국59개 병원,18개 소방서 등77개 위해정보 제출기관과1372소비자상담센터 등을 통해 위해정보를 수집·분석·평가하는 시스템

<최근3년간 소비자위해감시시스템 예초기 안전사고 접수 현황>

(단위:건,명)

구분

2021년

2022년

2023년

합계

건수

44

74

83

201

증감률(%)

△56.9

68.2

12.2

-

(출처:국가기술표준원,한국소비자원)

예초기 사고로 다친 부위는‘발·다리’가66%로 가장 많았고,‘손·팔’25%,‘머리·얼굴’5%,‘어깨·목’2%순으로 많았으며, 50대와60대가57%로 절반 이상을 차지했다.

이에 벌초·성묘 작업 시에는반드시 보호장비를 착용하고,충분한 안전거리를 유지하는 등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아울러,벌초나 성묫길에는 벌쏘임 예방을 위해향이 짙은 화장품이나 향수 사용을 삼가고,밝은색 계열의 옷을 입는 것이 좋다.만약 벌에 쏘여어지러움,구토,호흡곤란 등의 증상이 있을 경우 아나필락시스 쇼크의 위험성이 있으므로 즉시119에 신고하고,전문 의료기관의 치료를 받는 것이 중요하다.

또 뱀물림,진드기 등 각종 벌레 물림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서는긴 소매와 발목을 덮는 옷,장화를 착용하는 것이 좋다.

유병욱 소방청119구급과장은“명절 연휴를 앞두고 벌초와 성묘 등으로 이동하시는 분들이 많아지는 만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기본 안전수칙 준수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특히 최근에는 도심지역에서도 벌과 뱀 출몰이 잦은 만큼 소방에서도 대비태세를 갖추고 피해 최소화를 위해 노력할테니 국민분들께서도 예방 행동요령을 따라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담당 부서

소방청

책임자

과 장

유병욱

(044-205-7630

119구급과

담당자

소방위

김고은

(044-205-7634)



“이 자료는 소방청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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및
제138조
제138조(벌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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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제58조의2제2항(제63조의2, 제88조 및 제96조에 따라 준용되는 경우를 포함한다)을 위반하여 저작자에게 알리지 아니한 자
5. 제105조제1항에 따른 신고를 하지 아니하고 저작권대리중개업을 하거나, 제109조제2항에 따른 영업의 폐쇄명령을 받고 계속 그 영업을 한 자 [제목개정 2011. 12. 2.]
에 따라 처벌될 수 있습니다.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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