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영역
해외통일교육위원, ‘8.15 통일 독트린’의 세계화에 나서다
- 통일부 국립통일교육원, 한반도통일미래센터에서 ‘제24기 해외통일교육위원 국내 통일교육반’ 개최
□ 통일부 국립통일교육원(원장 고영환)은 「제24기 해외통일교육위원 국내 통일교육반」을 9월 23일(월)∼26(목)
3박 4일간 개최합니다.
o 이번 국내 통일교육반에는 해외통일교육위원 6개 협의회(LA, 오렌지·샌디에이고, 뉴욕, 필라델피아, 워싱턴, 도쿄, 베이징)에서 신청한 미국 42명, 일본 3명, 중국 2명의 위원이 참가합니다.
o 해외통일교육위원은 2012년부터 위촉되어 현재는 4개국(미국, 일본, 중국, 독일) 8개 협의회(LA, 오렌지·샌디에이고, 뉴욕, 필라델피아, 워싱턴, 도쿄, 베이징, 베를린) 191명 위원이 현 정부의 대북정책, 북한인권 등 통일정책을 재외동포 사회에 알리고 통일담론 논의의 장을 마련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해 왔습니다.
* 통일교육위원은 통일부장관이 위촉하는 2년 임기의 무보수 명예직으로, 지역사회에서 주민대상으로 통일교육을 하며, 제24기 통일교육위원은 지난 5월에 1,000명이 위촉
□ 통일부 국립통일교육원은 해외통일교육위원들이 국제사회에서 ‘8.15 통일 독트린’ 세계화 전도사로서 역량을 강화하고, 위원들 간 정보 공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자유 통일의 비전과 전략을 제시한 통일정책 원내 교육과 안보 현장 방문(고성 통일전망대)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o 원내 교육 프로그램으로 ‘8.15 통일 독트린’과 통일 준비, 국제정세와 한반도 통일 환경, 탈북민 강사가 바라본 북한
실상과 북한 인권에 대해 강의를 할 예정입니다.
o 안보 현장 프로그램으로 고성 통일전망대를 방문하여
국립통일교육원이 9월 3일 출시한 ‘유니투어(UniTour)’ 앱을 활용하여 견학 방문 인증, 견학 장소 퀴즈 풀기 등
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입니다.
□ 통일부 국립통일교육원은 이번 ‘제24기 해외통일교육위원 국내 통일교육반’을 통해 해외통일교육위원이 다양한 통일 교육 프로그램을 수강하여 전문성을 갖추고, ‘8.15 통일 독트린’ 전파 등 국제사회에서 통일 공감대 형성을 위해 노력해 줄 것을 기대합니다.
※ 붙임 ‘제24기 해외통일교육위원 국내 통일교육반’ 세부일정 1부. 끝.
“이 자료는 통일부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 공공누리 출처표시의 조건에 따라 자유이용이 가능합니다. (텍스트)
- 단, 사진, 이미지, 일러스트, 동영상 등의 일부 자료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저작권 전부를 보유하고 있지 아니하므로, 반드시 해당 저작권자의 허락을 받으셔야 합니다.
문의처 : 문화체육관광부 정책포털과
| 뉴스 |
|
|---|---|
| 멀티미디어 |
|
| 브리핑룸 |
|
| 정책자료 |
|
| 정부기관 SNS |
|
※ 브리핑룸 보도자료는 각 부·처·기관으로부터 연계로 자동유입되는 자료로 보도자료에 포함된 연락처로 문의
※ 전문자료와 전자책의 이용은 각 자료를 발간한 해당 부처로 문의
이전다음기사
다음기사[참고] 추석 연휴기간 교통사고 일 평균 사망자 전년 대비 39.1% 감소정책브리핑 게시물 운영원칙에 따라 다음과 같은 게시물은 삭제 또는 계정이 차단 될 수 있습니다.
- 1. 타인의 메일주소, 전화번호, 주민등록번호 등의 개인정보 또는 해당 정보를 게재하는 경우
- 2. 확인되지 않은 내용으로 타인의 명예를 훼손시키는 경우
- 3. 공공질서 및 미풍양속에 위반되는 내용을 유포하거나 링크시키는 경우
- 4. 욕설 및 비속어의 사용 및 특정 인종, 성별, 지역 또는 특정한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용어를 게시하는 경우
- 5. 불법복제, 바이러스, 해킹 등을 조장하는 내용인 경우
- 6. 영리를 목적으로 하는 광고 또는 특정 개인(단체)의 홍보성 글인 경우
- 7. 타인의 저작물(기사, 사진 등 링크)을 무단으로 게시하여 저작권 침해에 해당하는 글
- 8. 범죄와 관련있거나 범죄를 유도하는 행위 및 관련 내용을 게시한 경우
- 9. 공인이나 특정이슈와 관련된 당사자 및 당사자의 주변인, 지인 등을 가장 또는 사칭하여 글을 게시하는 경우
- 10. 해당 기사나 게시글의 내용과 관련없는 특정 의견, 주장, 정보 등을 게시하는 경우
- 11. 동일한 제목, 내용의 글 또는 일부분만 변경해서 글을 반복 게재하는 경우
- 12. 기타 관계법령에 위배된다고 판단되는 경우
- 13. 수사기관 등의 공식적인 요청이 있는 경우
정책 NOW, MY 맞춤뉴스
정책 NOW
인기, 최신, 오늘의 영상 , 오늘의 사진
인기 뉴스
-
생계형체납자의 체납액 납부의무 소멸…"사각지대없이 더 촘촘히"
- 정부 "1주택자 양도세 장기보유특별공제 폐지 등은 전혀 사실 아냐"
-
다자녀 근로자 가구 세금 걱정 덜고, 대중교통 이용 부담은 더 줄고
-
남부내륙철도 첫 삽…서울~진주·거제 2시간대 시대 열린다
-
코스피 5000시대, 대한민국 성장 패러다임 바꿔 한 번 더 점프업!
-
"응원은 나의 힘…팀코리아의 최대 무기? 위기에 빛나는 정신력"
-
전세기에 실린 'K-공조'의 위상, 초국가 스캠 범죄 사슬 끊었다
-
7월 17일 '제헌절' 18년 만에 다시 공휴일된다
-
주식 양도소득세 3월 3일까지 예정신고하세요!
-
신노년세대 맞춤 일자리 확대…올해 노인일자리 115만 2000개 제공
최신 뉴스
- 2. 7.(토) 조선일보, "외국인 근로자, 이직 제한 완화 추진" 기사 관련 설명
- 식량농업기구(FAO) 세계식량가격지수 전월 대비 0.4% 하락
- 송미령 농식품부 장관, 설 성수품 공급 및 유통 현장 점검
- 「DB」 동일인 김준기의 지정자료 허위제출행위 제재
- "해경 체력시험 기록수정 논란... "단순 센서오류" 관련, 설명드립니다.
- 정연두 외교전략정보본부장, 네덜란드 국방장관, 스페인 외교국방 차관 면담 결과
- 정례브리핑
- 국가공무원 9급 공채 경쟁률 28.6대 1
- 방역지역 예찰 과정에서 경기 포천 돼지농장 ASF 발생 확인긴급 방역관리
-
이용하는 것만으로도 친환경 소비가 된다 '1회용품 줄여가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