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한 소비자에게 일회용 수저 등이 배달되지 않도록 음식 주문 시 미선택을 기본값으로 안내하여 불필요한 일회용 플라스틱 사용을 줄일 계획이다.
환경부도 배달음식 분야 다회용기 보급을 위해 지원사업*을 확대하는 한편, 경량화 용기 생산업체 현황 등을 주기적으로 음식점업계에 제공하여 경량화 용기 사용 확대를 이끌 예정이다.
* (’24년 다회용기 예산) 89억원 → (’25년 정부안) 100억원
자원순환사회연대는 다회용기 및 경량화 배달용기의 사용 현황을 조사하여 실효성 있는 협약 성과가 나오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이밖에 모든 협약 당사자들은 포장·배달 일회용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기 위해 홍보 운동(캠페인) 등을 통한 실천 문화 정착에 힘쓸 예정이다.
이병화 환경부 차관은 “배달 산업의 확산이 내수 경제 활성화를 이끄는 긍정적 측면도 있지만, 그 과정에서 사용된 플라스틱 폐기물이 증가하는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면서, “이번 자발적 협약이 일상생활 속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고, 플라스틱 오염 종식이라는 국제사회의 공동 목표를 달성하는데 밑거름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붙임 1. 협약식 개요.
2. 협약문. 끝.
“이 자료는 환경부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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