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정부는 발생지역 지자체와 협력하여 집중방제 및 기술지도를 신속히실시하고, 농가가 희망하는 경우 피해벼를 전량 매입하여 농가 손실을 최소화하고 저품질 쌀 유통을 조기에 차단하기로 하였다.
송미령 장관은 “본격 수확기를 앞두고 벼멸구가 대규모 발생하여 농가 피해가 우려된다.”라고 밝히면서, “지자체·기술센터·농협 등 관계기관은 긴밀히협업하여 공동방제 및 기술지도를 철저히 실시하고, 피해벼 매입을 차질없이이행하여 농가 피해를 최소화하는데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하였다.
“이 자료는 농림축산식품부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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