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진흥청(청장 권재한)은 농업 분야 혁신과 지속 가능한 발전을 견인하기 위해 ‘민관협업전략팀’을 신설하고, 10월 15일부터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민관협업전략팀은 농촌진흥청 연구정책국 소속 자율기구로, 총 7명의 전문 연구 및 기술 인력으로 구성된다.
농촌진흥청은 민관협업전략팀 신설로 개방형 연구·개발(R&D) 생태계 조성에 박차를 가할 방침이다. 앞으로 민간과의 협업이 필요한 분야를 발굴해 융합형 농업기술 개발 사업 등을 기획하고 관리할 계획이다. 또한, 민관 협업 활성화 기반 마련 및 미래 첨단기술 전망과 분석도 추진한다.
권재한 농촌진흥청장은 “민관협업전략팀은 기후 변화, 인구 증가, 자원 고갈 등으로 복잡해지고 있는 농업 현안을 산·학·연이 공동 해결하기 위해 신설한 실행 조직이다.”라며 “정부와 민간이 유기적으로 협력해 농업 분야 혁신과 지속 성장을 추진할 기반이 마련됐다.”라고 말했다.
“이 자료는 농촌진흥청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이 자료는 텍스트에 한하여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의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단, 텍스트를 제외한 사진·이미지·일러스트·동영상 등 자료의 대부분은 정책브리핑이 저작권을 보유하고 있지 않으므로, 이용 전 해당 저작권자의 허락을 반드시 받으셔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