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 또한, 통계적으로도 실제 혼인건수는 5개월 연속증가하였고, 출생아수도 2개월 연속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동안 급전직하하던 출산반등의 조짐이 나타난 것은 정부의 노력과 함께 저출생 극복 추진본부 등 경제계·금융계·학계·방송계·종교계가 함께 노력해준 결과”라고 언급하였다.
* 8월 인구동향(10월 발표): 혼인건수 17,527건, 출생아수 20,098명
ㅇ “그렇지만, 본격적이고 구조적인 출산율 반등이라고 하기에는 조심스러운 측면이 있어, 어렵게 형성된 긍정적 모멘텀과 분위기를 확실한 추세 반전의 계기로 만들어 나가는 것이 현재로서는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며,
ㅇ “정부는, 지난 6월 발표한 저출생 추세 반전 대책을 차질 없이 그리고 일관되게 이행하는 것은 물론이고, 사회조사에서 가장 효과적인 저출생 정책이라고 조사된 ‘주거지원’, ‘일·가정 양립’ 분야 등에 정책적 역량을 집중해 나가는 한편,
ㅇ 「국민WE원회」, 「청소년·청년WE원회」 등을 통해 끊임없이 현장과 소통하면서 정책을 보완하는 등 최근의 긍정적인 사회인식 변화와 정책 모멘텀을 잘 결합하여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도록 힘을 모아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 주 부위원장은 저출생 극복을 위해서는 전사회적 노력이 필요함을 강조하며,
ㅇ 정부에서 정책적 노력에 모든 역량을 쏟을테니, 「저출생 극복 추진본부」도 각 분야에서 저출생 극복의 구심점으로 활발히 활동해주기를 요청하였다.
“이 자료는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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