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통일교육원, 독일 뮌헨대 교수 마그누스 브래히트켄 초청, “독일 역사에서 배우는 한반도 통일” 특강 실시
□ 국립통일교육원은 2024년 해외 초빙교수사업* 일환으로 11.25.~12.3. 독일 뮌헨대학교 역사학 교수이자
현대사연구소 부소장으로 재임하고 있는 마그누스 브래히트켄을 초청하여 글로벌 통일교육 특강 및 전문가 포럼을 진행합니다.
* 해외 초빙교수사업은 국제적인 시각에서 한반도 통일문제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2012년부터 매년 2~3명의 해외
저명한 학자와 전문가를 초청하고 있는 사업임. 지난 6월 미국 CSIS 선임고문 시드니 사일러를 초청하는 등, 그동안 총
40명을 초청하였음.
o 이번 특강은 “역사적 관점에서 본 독일 문제와 독일 통일과제”를 주제로
실시됩니다. 독일 제국에서 냉전을 거쳐 통일에 이르기까지의 독일 문제에 대해 살펴보고, 독일 통일의 경험과 교훈을 바탕으로
한반도 통일에 적용할 시사점을 제시할 것입니다.
□ 마그누스 브래히트켄 교수는 11.25.(월) 서울 총신대학교 특강을 시작으로 △극동문제연구소 포럼(11.26.)
△호남권(목포) 통일센터(11.27.), 원주 한라대학교(11.28.), 민주평통 청년 기자단(11.29.), 송도 조지
메이슨 대학교(12.2.) 특강 및 통일연구원 전문가 세미나(12.3.) 등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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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강의 및 포럼은 먼저 분단과 통일을 겪은 독일의 사례로부터 한반도 통일문제 해결에 대한 통찰력을 배울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입니다.
□ 국립통일교육원은 12월초 미국의 북한 전문 매체인 38노스(38 NORTH) 설립자이자 스팀슨센터 선임 연구원인 제니
타운을 초청(12.5.~13.)하여 “미국 새 정부가 북미 협상에 가져올 변화” 등을 주제로 제3차 해외 초빙교수사업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붙임 1. 프로그램 일정 및 사진 자료 2. 특강 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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