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에 선정된 한국남부발전 안동빛드림본부는 화력발전 탈질설비용 암모니아수를 다량 취급하는 현장작업을 고려하여, 주요 화학물질 취급시설에 24시간 연속 온라인 무인관리시스템(키오스크) 네트워크를 구축했다. 인적실수로 인한 화학사고를 예방하고 현장작업자용 '접근 쉽게, 조작 쉽게, 이해 쉽게'라는 시스템(3E)을 도입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은 것이다.
화학물질안전원은 이번 공유대회에 선정된 우수사례들을 자료집과 영상으로 제작하여 올해 말 화학물질안전원 누리집(nics.me.go.kr)에 게재하고 관련 기업에도 자료를 배포할 계획이다.
박봉균 화학물질안전원장은 "우리 기관은 앞으로도 기업의 안전한 경영활동을 적극 지원하고, 그간의 축적된 우수사례에 대한 분석집을 주제별로 제작하여 화학안전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붙임 1. 제4회 화학사고예방관리계획 이행 우수사례 공유대회 결과.
2. 우수사례 수상 주요 내용.
3. 화학사고예방관리계획 제도 개요.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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