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년 1월부터 기관별로 개별공고를 실시하며, ‘기술․사업화 우수성’은 기관별로 심사하고 ‘탄소중립 기여도*’는 탄녹위가 운영하는 탄소중립 기여도 평가위원회를 통해 심사 ․ 평가한다.
* 탄소중립을 달성하기 위해 온실가스 감축 또는 기후위기 적응에 기여하는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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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통해 선정된 스타트업은 보육 또는 투자 지원을 받게 되고, 이어지는 추가보육(Tier2) 또는 공통 간접 지원(Tier3)의 대상이 된다. 또한, 연말 성과공유회를 통해 선정된 스타트업을 격려하고 참여기관과 함께 프로젝트 운영에 대한 피드백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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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Tier1 기관에서 선정된 스타트업은 보육․투자 지원을 받은 후 추가 보육을 희망하는 경우 우선선발, 서류심사 면제, 심사 가점 부여 등을 통해 추가보육을 지원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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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Tier1 기관에서 선정된 스타트업은 규제특례, 공공조달, 녹색금융, 보증, 멘토링·네트워킹, IP통합솔루션 등 맞춤형 지원의 대상이 되어 사업을 성장시켜 나가는 과정에서 필요한 다양한 지원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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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공고 및 동 프로젝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탄녹위에서 운영하는 「넷제로 챌린지X」 통합 누리집(www.NZchallengeX.go.kr)과 각 참여기관의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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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창업자(팀) 또는 창업기업의 경우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기관별로 신청자격이 상이하여 자세한 사항은 ’25년 1월부터 이어질 기관별 개별 공고사항을 확인하여 각 기관의 신청 절차에 따라 신청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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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진 탄녹위 공동위원장은“국제사회의 탄소중립 요구는 점차 높아지고 가시화되고 있다.”면서“기후기술 분야의 혁신과 이를 상용화하여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낼 수 있는 창의적인 스타트업의 도전정신이 절실하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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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기후기술 스타트업에 대한 민·관 원팀의 범국가적 지원체계인 이번 프로젝트는 우리나라가 탄소중립·기후기술 강국으로 도약하는 새로운 기회의 창이 될 것으로 확신한다.”면서 “이번 통합공고를 통해 혁신적인 아이디어와 기술력을 보유한 스타트업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응모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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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넷제로 챌린지X」 프로젝트는 개방형으로 운영되니 관심 있는 액셀러레이터, 투자사 등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언급했다.
“이 자료는 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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