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1.15.(수) 연합뉴스는「정부, ‘흑연 탈중국’ 포스코그룹에 보조금 지원검토, 공급망안정 프로그램 도입 예고...」 제하의 기사에서 “정부는 특정한 고위험 경제안보 품목의 수급 안정을 위해 국내 생산이나 수입 다변화를 지원하는 ‘공급망 안정화 지원 프로그램을 도입하겠다고 밝혔으며 이차전지 음극재인 흑연의 국내 생산을 촉진하기 위해 탈중국 공급망 구축에 주력 중인 포스코그룹에 보조금을 지원하는 방안을 검토중이다”라고 보도하였습니다.
<동 보도 내용에 대한 입장>
공급망안정화 지원 프로그램의 구체적인 운영방식 및 대상품목 등에 대해서는 결정된 바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이 자료는 산업통상자원부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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