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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첨단로봇·인공지능 전문가들 특허청으로!
- 특허청, 바이오·첨단로봇·인공지능(AI) 분야 특허심사관 51명 신규임용 - |
특허청(청장 김완기)은 2. 3.(월) '바이오·첨단로봇·인공지능(AI) 분야 특허심사관 채용' 최종합격자 51명을 전문임기제 특허심사관(5급 상당)으로 신규 임용*했다고 밝혔다.
* 바이오(35명), 첨단로봇(13명), AI(3명)
특허청은 지식재산을 통한 기술주권 확보와 경제 역동성 회복을 목표로 국가전략기술 분야의 민간 전문가를 특허심사관으로 채용해 오고 있다. 지난 2년간 반도체분야 67명('23~'24), 이차전지분야 38명('24) 등 총 105명의 전문가를 전문임기제 심사관으로 채용하였으며, 이번 채용을 통해 바이오·첨단로봇·인공지능(AI) 분야에서도 민간의 기술 전문성을 유입했다.
올해 초 특허청은 지식재산 기반 기술혁신을 추진하기 위한 전략으로 심사인력, 전담조직, 우선심사에 이르는 '특허심사 패키지 지원체계'를 확대할 계획을 발표한 바 있다. 이를 위해 바이오·첨단로봇·인공지능(AI) 분야의 심사인력을 금번 채용을 통해 증원하였고, 2. 19.(수)부터 우선심사* 대상으로 해당 기술분야를 신규 지정함으로써 우리 기업의 조속한 특허권 확보를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 최대 2개월내 심사처리하며, 우선심사 지정된 국가전략기술 분야는 반도체('22.11~), 디스플레이('23.11~), 이차전지('24.2~), 바이오·첨단로봇·AI('25.2.19)임
특히 바이오·첨단로봇·인공지능(AI) 분야는 산업현장에서도 가장 빠르게 변화하는 기술로 적시에 특허심사에 적용할 수 있는 전문성이 매우 중요하다. 이를 반영한 이번 채용은 '고도의 전문성을 보유한 우수 기술인력'이라는 특징을 가진다. 최종합격자 51명의 석·박사 학위 보유율은 88.2%로 반도체·이차전지(78.5%) 분야보다 높은 것은 물론, 현재 특허청에 재직 중인 전문임기제 심사관 석·박사 학위 보유율인 79.8%보다 훨씬 높다.
* (학력) 박사 38명(74.5%), 석사 7명(13.7%), 학사 6명(11.8%)
신규임용자 51명은 신규심사관 교육(2.3.~2.21.) 및 신규공무원 교육(2.24.~2.28.)을 거쳐 기술 분야별 전담 심사과에 배치되어 특허심사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특허청은 신규 심사관들의 조직적응과 심사역량 배양을 위해 선배 심사관의 밀착지도(멘토링)를 지원할 예정이다.
김완기 특허청장은 "이번에 심사관으로 임용된 인재들의 전문성과 역량을 적극 활용하여 국가전략기술인 바이오·첨단로봇·인공지능(AI) 분야에 있어 신속·정확한 고품질 특허심사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 자료는 특허청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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