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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2024년 '서민금융 잇다' 점검결과, 6개월간 315만명이 다녀가셨고, 그 중 115만명이 혜택을 보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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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서민금융 잇다' 점검결과,

6개월간 315만명이 다녀가셨고,

그 중 115만명이 혜택을 보셨어요

'서민금융 잇다' 운영 6개월 점검, 접속 3,147,860명('24上 대비 4.5% 증가)

상품 알선 1,082,503건('24上 대비 16.0% 증가)

   - 실제 대출 57,982건('24上 대비 77.0% 증가) 

      평균금리 5.8%p 인하, 1인당 24.4만원·총 141억원 이자절감

 

휴면예금 지급 43,014건('24上 대비 59.3% 증가)

 

복합지원 안내 19,771건(출시 전 비대면 이용 불가)


◈ '서민금융 잇다' 이용자 특성('24.6.30.~12.31.)

(성별) 남성 60.1% / (연령) 20~30대 62.5% / (직업) 근로소득자 85.5% 

(신용) 신용 하위 20%이하 47.1% / (소득) 연소득 2,000만원~4,000만원 72.4% 

(용도) 생활자금 75.8% / (대출신청금액) 1,000만원 이하 6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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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금융 잇다' 개요


  '서민금융 잇다'는 작년 6월 30일에 출시한 서민금융 종합플랫폼이다. '서민금융 잇다'는 과거 대면창구나 종전 앱과는 다르게, 이용자에게 민간서민금융상품정책서민금융상품을 모두 아울러 안내하고, 이용자가 상품을 조회·선택하면 보증서 발급부터 대출 실행까지 '한 번에' 지원한다. 또, 기존엔 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를 방문하는 경우에만 제공받을 수 있었던 고용·복지·채무조정 안내 등 복합지원 서비스 비대면으로도 이용할 수 있다.

  금융위원회는 '서민금융 잇다' 출시 후 이용상황을 지속 모니터링하며,  이용자 대상 설문조사를 실시하는 등 더 편리한 이용을 위한 추가 개선사항도 지속 발굴하고 있다. 올해도 많은 분들이 '서민금융 잇다'를 편히 이용하실 수 있도록 그간 점검한 결과와 향후계획을 다음과 같이 밝혔다.


※ [앱] App Store(IOS)/Google Play(Android) → '서민금융 잇다' 검색
[웹url] https://loan.kinf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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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년 운영 현황


  '서민금융 잇다'의 출시 후 약 6개월간('24.6.30~12.31.) 3,147,860명이 서민금융 잇다 앱(App)에 방문하여 로그인했다. '서민금융 잇다'를 인지하고 적어도 내용을 들어본 분이 약 315만명인 것이다. 이 중 실제로 상품 알선, 복합지원 이용, 휴면예금 지급 등 혜택을 보신 분 115만명(1,145,286명)이다.


  구체적으로 우선 '서민금융 잇다'가 이용자에게 민간 및 정책서민금융 상품을 알선·제공해 드린 건수1,082,503건이었다.(다만, 이 중 실제 대출까지 이어진 건수는 57,892건이었으며, 이는 기존 서금원의 앱 대비 이용자 수로는 4.5% 증가, 금융상품 알선 건수로는 16.0% 증가, 실제 대출 건수 77.0% 증가했다) '서민금융 잇다'를 통해 이용자는 대부업 신용대출 대비 평균금리가 5.8%p 인하*대출을 받을 수 있었으며, 1인당 24.4만원· 141억원 이자비용** 절감해 드렸다.


[이용자 수, 4.5% 증가] 3,012,921명('24上, 기존 서금원 앱) → 3,147,860명('24下, 잇다)
[상품 알선 건수, 16.0% 증가] 932,924건('24上, 기존 서금원 앱) → 1,082,503건('24下, 잇다)
[실제 대출 건수,
77.0% 증가] 32,698건('24上, 기존 서금원 앱) → 57,892건('24下, 잇다)


* 14.4%(자산 100억원 이상 법인 대부업자 신용대출 평균금리) - 8.6%('잇다' 대출중개 평균금리) = 5.8%p

** 2,442.5억원('잇다' 대출 중개금액) × 5.8%p = 1인당 24.4만원 × 대출 건수 57,892건 = 141억원


  또한 휴면예금 등을 원권리자에게 찾아준 건수는 43,014건이었다. (휴면예금 지급 또한 '서민금융 잇다' 출시 전과 비교해서 59.3% 증가했다)


  한편 '서민금융 잇다'를 통해 대면으로만 제공되었던 채무조정·복지·고용 등 복합지원비대면으로도 실시하였는데, 비대면 복합지원의 안내건수는 19,771건이었다. 세부적으로 고용 7,927건, 채무조정 9,477건, 복지 2,367건이었다.(이는 동기간('24.6.30.~12.31.) 대면 복합지원 건수인 50,015건40% 수준으로 많은 이들에게 비대면으로도 복합지원을 안내하였다)


  '서민금융 잇다'를 통해 금융상품 연계를 받은 이용자를 분석한 결과, 남성60.1%, 20~30대62.5%, 근로소득자85.5%로 대다수를 차지했으며, 신용평점 하위 20% 이하 저신용자가 47.1%로 나타났다. 소득구간별로는 연소득2,000만원~4,000만원인 사람이 72.4%로 나타났다. 서민금융의 대출용도로는 생활자금 목적이 75.8%로 가장 높았으며 대출신청금액1,000만원 이하66.8%로 대다수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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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문조사 결과


  작년 11월 '서민금융 잇다' 이용자 중 금융상품 알선을 통해 대출을 지급받은 사람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금융생활에 도움이 됐다"(100%), "타인에게 추천할 의향이 있다"(98.8%), "공공기관이라 추천 상품을 신뢰할 수 있다"(97.3%)고 응답하는 등 만족도(98.4%)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잇다'로 금융상품을 이용하지 못했을 경우, "자금 마련불가"(29.2%), "대부업 이용"(25.0%), "사채 이용"(5.4%) 등을 응답한 것으로 보아, 불법사금융을 이용할 수 있는 서민·취약계층'잇다'로 흡수하여, 서민금융 안전망 역할을 수행 중임을 확인할 수 있었다.


  아울러, 서비스 개선 필요사항으로 "금융상품 연계 확대"(32.5%)를 선택한 이용자가 가장 많았으며, 응답자의 88.4%가 금융상품과 복합지원 관련 소식을 제공받을 의향이 있다고 답변하여 높은 정보수신 의향을 확인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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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후 계획


  금융위원회는 '서민금융 잇다' 설문조사 결과 등 개선 필요사항을 반영하여, 이용자의 편리성과 혜택이 더욱 개선되도록 추진할 계획이다. 우선 설문조사에서 서비스 개선필요사항으로 "금융상품 연계 확대"가 가장 많이 답변된 만큼, '서민금융 잇다' 연계회사연계상품 수를 늘려나감으로써 이용자들의 상품 선택권을 강화할 예정이다. 비대면 복합지원의 안내·연계사업 범위도 복지멤버십, 마음투자 지원사업까지 확대하여 취약계층의 경제적 자활을 지원한다.


  또한 설문조사에서 높은 정보수신 의향을 확인할 수 있었던 만큼, '잇다' 서비스 알림 시스템을 구축하여 '잇다' 서비스를 몰라서 이용하지 못하는 일이 없도록 서민을 위한 금융상품 및 지원제도 홍보를 강화한다. 특히 이용자 주요 특성 분석 결과 연령별로는 20~30대(62.5%), 직업별로는 근로소득자(85.5%)의 비율이 높았던 만큼, 40대 이상 또는 자영업자·일용직·프리랜서 등도 '잇다' 서비스를 잘 활용할 수 있도록, 타겟팅 홍보를 강화하는 등 이용률을 제고하기 위한 노력을 지속할 예정이다.


  '24.12월 김병환 금융위원장은 「복합지원 1주년 성과점검 회의」에서 금융, 취업, 복지지원 정책을 공급자가 아닌 수요자 입장에서 재편·연계하여, 필요한 서비스를 한 번에 원스톱(one-stop)으로 제공하는 것을 강조한 바 있다. 금융위원회는 '서민금융 잇다'가 정책서민금융을 통한 유동성 애로 해소 및 복합지원 연계 역할을 하는 가장 편리한 종합 플랫폼이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그 운영을 개선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 자료는 금융위원회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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