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지식재산센터는 전국 28개소에서 지역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의 지식재산 애로사항을 해소하고, 지식재산 기반의 창업·수출 지원 사업을 수행하는 지식재산 전문기관이다. 지난해 지역지식재산센터에서는 819개 중소기업에 해외 특허 권리화 등을 지원하여 1,874억원의 수출액 증가를 달성하였고, 601개 창업기업에 IP 경영 컨설팅을 제공하여 1,178명의 신규 일자리를 창출했다.
목성호 특허청 차장은 "우수한 성과를 낸 지역지식재산센터의 성공 요인이 타 센터로 확산되어 보다 내실 있는 지식재산 지원이 이뤄지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지식재산센터의 역할을 더욱 강화해 지역 일자리를 창출하고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이 자료는 특허청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이 자료는 텍스트에 한하여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의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단, 텍스트를 제외한 사진·이미지·일러스트·동영상 등 자료의 대부분은 정책브리핑이 저작권을 보유하고 있지 않으므로, 이용 전 해당 저작권자의 허락을 반드시 받으셔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