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2월 28일(금) 세종특별자치시에서 「신지식농업인 장(章)」수여식을 주관하였다.
신지식농업인은 창의적인 생각으로 농업의 부가가치를 창출하고, 농업·농촌의 변화와 혁신을 선도하는 농업인으로「신지식농업인 운영규정(농림축산식품부 훈령)」에 따라 4단계의 엄격한 평가를 거쳐 선발하며, 1999년이후 매년 선발하여 2024년까지 491명이 선정되었다.
이번에 신지식농업인 장(章)을 받은 농업인은 8명으로 전북과 경남에서 각 2명, 충북·전남·경북·제주에서 각 1명씩이며(남성 5명, 여성 3명) 연령대는40대가 50%(4명)로 가장 많다.
송미령 장관은 "우리 농업의 급격한 변화 속에서 신지식농업인의 혁신적인지식과 기술의 현장 보급이 중요하기에 농식품 멘토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해주실 것을 당부드린다."라며, "멘토링 교육사업 등을 통해 신지식농업인의 지식과기술이 현장에 보급되도록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붙임 1. 2024년 신지식농업인 선발 개요 2. 2024년 신지식농업인 선정자 명단(8명) 3. 2024년 신지식농업인 장(章) 수여식 계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