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과 생활이 조화로운 양성평등한 조직문화, 공공부문이 앞장섭니다
- 2025년 양성평등 조직문화 조성 사업 참여 기관 수요조사(3.13~3.27)
- 올해부터 공직유관단체까지 지원 대상 확대 -
□ 여성가족부는 3월 13일(목)부터 3월 27일(목)까지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공직유관단체 등 공공부문을 대상으로 2025년 양성평등 조직문화 조성 사업 참여 기관 수요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 양성평등 조직문화 조성 사업은 공공부문 조직구성원의 양성평등 의식을 제고하고 양성평등 관점에서 정책을 추진하기 위해 조직문화 진단 및 개선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ㅇ '20년 일부 지자체 대상 시범사업을 시작으로 공공부문 전반으로 꾸준히 대상을 확대해 왔으며, 올해부터는 공직유관단체까지 지원 대상에 포함하였다.
* ('21∼'22) 지자체(광역·기초), 중앙행정기관→ ('23) 공공기관 추가→ ('25) 공직유관단체 추가
ㅇ 올해는 165개* 기관을 선정하여 인사․직무배치․일생활 균형 등 영역별 조직문화 진단 및 맞춤형 개선안 발굴, 개선계획 수립 및 개선 이행을 지원할 예정이다.
* 신규 조직진단 60개 기관, 개선 지원 50개 기관, 이행 지원 55개 기관
< 공공부문 양성평등 조직문화 조성 사업 추진체계 >
□ 조민경 여성가족부 여성정책국장은 "양성평등 조직문화 조성사업이 개인의 다양한 특성을 조직에 포용하여 혁신을 촉진하고, 남녀가 함께 일하고 성장하는 조직으로 발전하는 기반이 되어 참여기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ㅇ "공공부문을 시작으로 일․생활이 조화로운 행복한 일터 문화가 사회전반으로 확산되어 양성평등한 사회가 구현될 수 있도록 참여기관과 수시로 소통하며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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