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TF는 조달청 내 다양한 분야별 담당자들로 구성되며, 현장감 있는 규제리셋과 기업성장 지원을 위해 청년정책자문단, 혁신어벤저스, 규제전담반 등도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한편, 현장TF 시즌 1에서는 532건의 개선과제를 완료했으며, 3월 중 사례집으로 발간하여 기업들이 조달관련 업무에 참고하도록 배포할 예정이다.
이와 더불어, 기업이 공공조달시장에 쉽게 진출하고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공공조달길잡이와 우리지역 파트너십데이를 연계하여 실질적 성과로 연결될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관리한다.
공공조달길잡이는 공공조달시장 진입을 희망하는 기업을 대상으로 조달시장 진입부터 성장까지 전 과정에 필요한 정보를 원스톱으로 제공하는 서비스이며, 우리지역 파트너십데이는 전국 11개 지방청에서 지역기업의 생산제품의 판로확대를 위해 지역 수요기관과 지역기업을 연계하여 구매매칭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하는 행사이다.
임기근 조달청장은 "금년에도 조달청의 핵심키워드인 '체감', '현장', '행동', '속도'를 구현하고, '실천'을 뿌리내리기 위해 현장TF를 지속 운영 하기로 결정했다."면서, "현장목소리 접수 창구를 단일화하고 모든 규제를 원점에서 재검토하는 규제리셋을 속도감 있게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문의: 조달성장지원과 주현정 사무관(042-724-6377)
“이 자료는 조달청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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