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인력양성 프로그램에는 89개 기회발전특구 기업이 참여하게 되며, 제조산업 AI․데이터 분석, 자율자동차 부품 설계 최적화, 미래 모빌리티 전환 부품 기술교육 등 특화 프로그램*이 운영될 계획이다.
* 제조산업 AI 및 데이터 분석(대구), 바이오 의약품 제조 및 품질관리(경북), 자율자동차 부품 설계 최적화(광주), 정유석유화학설비 안전 및 위험성 평가(울산), 배터리소재 분석(전남), 자동차 엔진 전자제어 및 통신(경남), 특장차 생산설비 보전 및 유지관리(전북), 디지털금융서비스 기획 등(부산)
오승철 산업기반실장은 "기회발전특구 지방투자 기업의 성공적 정착을 위해서는 투자 지역에서의 안정적 인력 공급이 최우선이다"고 언급하며, "기회발전특구가 원활히 운영될 수 있도록 기회발전특구 내 인력 확보 및 지역인재 역량 강화 등 애로사항을 해소하고, 앞으로도 필요한 사업을 적극지원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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