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전기차, 기계항공, 정유화학 등 첨단 및 주력산업의 필수 소재인희소금속의 글로벌 공급망 안보가 강화되고 있는 상황에서 민관이 함께희소금속 공급망 안정화 방안을 모색한다.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안덕근)나성화산업공급망정책관은 3.20.(목) 오송 H호텔에서 열린 「제1회 희소금속산업발전협의회」에 참석하여 희소금속 공급망 안정화 방안을 논의하였다.
이번에 공식 출범하는 「희소금속 산업발전협의회」는 전 세계적 보호무역주의심화 등 급변하는 대내외적 환경에서 업계의 현황 및 대응 전략을 공유하고국내 희소금속 공급망 안정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출범했다. 협의회는 산업별로 사용되는 희소금속 소재의 다양성을 고려하여 희소금속 공급재자원화수요기업 등 산학연 전문가로 구성되었다.
협의회는 국내 희소금속 공급망을 진단하는 한편, 희소금속 연관 기술분석을 통해 글로벌 희소금속 및 관련 기술 수출통제에 대응할 계획이다. 우선 1차 회의에서는 첨단산업에 사용되는 핵심 희소금속15종*에 대해 공급망 및 연관 기술분석을 추진하기로 하였다.
나성화 산업공급망정책관은 "첨단산업을 중심으로 희소금속의 수요는 급증하고있으나, 특정국 의존도가 높은 현실을 고려할 때, 희소금속 산업발전협의회는 희소금속의 확보부터 국내 생산 및 유통까지 공급망전체에 대한 현황 파악을 통해 국내 산업의 취약점을 분석하고 대안을 제시하는 등 공급망 안정화를 위한핵심적 역할을수행해야 한다"고 강조하면서, "산업부도 협의회의 의견을 수렴하여국내희소금속 공급망 안정화를 위한 맞춤형 지원방안을수립하겠다"고 밝혔다.
“이 자료는 산업통상자원부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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