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명달 해양수산부 차관은 3월 25일(화) 평택·당진항 국제여객터미널을 찾아 운영현황을 점검했다.
송 차관은 국제여객터미널의 운영 현황을 보고 받고, 지난 2월 7일(금) 강도형 해양수산부 장관의 국제여객터미널 운영현황 점검 후속 조치사항을 확인하고, 입·출국장, 수하물 탁송장, 대합실 등을 점검하였다.
송 차관은 이 자리에서 "이용객의 안전과 편의 증진을 위한 시설 및 제도 개선을 적절히 이행하고, 기관 간 업무협조를 통해 터미널의 운영 효율성을 향상시켜 나가야 한다." 라며, "이용자 중심의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여 국제여객터미널로서의 위상을 강화할 수 있도록 힘써 주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이 자료는 해양수산부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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