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진흥청은 기관 소개를 시작으로 유기농업, 스마트 농업 분야 연구와 정책 동향을 발표했다. 스위스 측은 자국의 농업 관점과 기술을 공유하고 스마트 농업, 순환농업 현황을 설명했다. 이어 종합 토론 시간에 양국 농업기술과 정책을 비교하고, 농업과학 기술과 정책 연계 방안 등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농촌진흥청은 이번 토론회를 계기로 스위스와의 농업기술 협력 교류망(네트워크)을 구축하고, 농업기술 공동연구와 인적 교류 확대 등 실질적 협력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농촌진흥청 국제기술협력과 이경태 과장은 "한국과 스위스 간 농업 연구 분야 기술협력은 기후 위기 시대, 우리 농업이 나아갈 방향을 함께 고민한다는 뜻에서 의의가 크다."라며, "앞으로도 국제 농업기술 협력을 통해 한국 농업의 혁신을 꾀하고 세계적 경쟁력을 높여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이 자료는 농촌진흥청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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