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전자정부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콘텐츠 영역

"새만금을 푸르게!", 제80회 식목일 기념 새만금 나무심기 행사 개최

글자크기 설정
목록

"새만금을 푸르게!", 제80회 식목일 기념
새만금 나무심기 행사 개최
- 새만금청­새만금공사-간척박물관 합동으로 기관 간 협력 의지 다져


□ 새만금개발청(청장 김경안)은 새만금개발공사(사장 나경균), 국립새만금간척박물관(관장 김항술)과 제80회 식목일을 맞아 4월 1일 국립새만금간척박물관 일원에서 「새만금 나무심기」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ㅇ 이날 행사에는 김경안 새만금개발청장과 나경균 새만금개발공사장, 김항술 국립새만금간척박물관장 등 주요 간부를 포함한 80여 명의 직원들이 참여해 팽나무, 왕벚나무 등 100여 주를 심었다.


□ 행사가 진행된 국립새만금간척박물관은 국내 유일의 국립간척박물관으로, 현재 기획전시 '땅·쌀·삶:계화도 간척사'가 관람객들의 뜨거운 호응에 힘입어 연장 전시되고 있으며,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교육·체험 프로그램도 운영되고 있다.


□ 이번 행사는 박물관 개관 후 처음으로 진행한 식목일 행사이자, 박물관 주변 경관을 개선하고 지속가능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세 기관이 합심하여 추진한 점에서 의미가 있다.


 ㅇ 나무심기에 참여한 한 직원은 "새만금을 푸르게 만드는 일에 같이하게 되어 뿌듯함을 느꼈다."라면서 "내가 심은 나무가 잘 자라 새만금을 찾는 이들에게 행복을 줬으면 좋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 김경안 새만금개발청장은 "새만금의 조속한 개발을 위해 양 기관과 긴밀히 협력하면서, 현장 곳곳에 지속적으로 나무를 심고 녹지를 조성하여 기술과 자연이 조화를 이루는 새만금을 만들어 가겠다."라고 밝혔다.


□ 나경균 새만금개발공사장은 "오늘 행사는 단순한 나무심기를 넘어 새만금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다짐하는 시간"이라면서, "새만금이 국가경제 성장과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 김항술 국립새만금간척박물관장은 "새만금의 미래를 함께 만들어 가는 핵심 동력 기관인 청, 공사와 같이 우리 박물관에서 나무를 심게 되어 매우 뜻깊다."라면서 "이번에 심은 나무들이 새만금 지역의 환경 개선에 기여하고, 탄소중립 실현에도 보탬이 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 한편, 이날 식재한 팽나무와 왕벚나무는 앞으로 푸르른 녹음과 새하얀 벚꽃 물결을 이루어 박물관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와 즐거움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 자료는 새만금개발청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공공누리 출처표시의 조건에 따라 자유이용이 가능합니다. (텍스트)
단, 사진, 이미지, 일러스트, 동영상 등의 일부 자료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저작권 전부를 보유하고 있지 아니하므로, 반드시 해당 저작권자의 허락을 받으셔야 합니다.
정책브리핑 공공누리 담당자 안내 닫기

이전다음기사

다음행복청, 리듬체조 꿈나무들의 땀방울을 응원하다

정책브리핑 게시물 운영원칙에 따라 다음과 같은 게시물은 삭제 또는 계정이 차단 될 수 있습니다.

  • 1. 타인의 메일주소, 전화번호, 주민등록번호 등의 개인정보 또는 해당 정보를 게재하는 경우
  • 2. 확인되지 않은 내용으로 타인의 명예를 훼손시키는 경우
  • 3. 공공질서 및 미풍양속에 위반되는 내용을 유포하거나 링크시키는 경우
  • 4. 욕설 및 비속어의 사용 및 특정 인종, 성별, 지역 또는 특정한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용어를 게시하는 경우
  • 5. 불법복제, 바이러스, 해킹 등을 조장하는 내용인 경우
  • 6. 영리를 목적으로 하는 광고 또는 특정 개인(단체)의 홍보성 글인 경우
  • 7. 타인의 저작물(기사, 사진 등 링크)을 무단으로 게시하여 저작권 침해에 해당하는 글
  • 8. 범죄와 관련있거나 범죄를 유도하는 행위 및 관련 내용을 게시한 경우
  • 9. 공인이나 특정이슈와 관련된 당사자 및 당사자의 주변인, 지인 등을 가장 또는 사칭하여 글을 게시하는 경우
  • 10. 해당 기사나 게시글의 내용과 관련없는 특정 의견, 주장, 정보 등을 게시하는 경우
  • 11. 동일한 제목, 내용의 글 또는 일부분만 변경해서 글을 반복 게재하는 경우
  • 12. 기타 관계법령에 위배된다고 판단되는 경우
  • 13. 수사기관 등의 공식적인 요청이 있는 경우

히단 배너 영역

정책 NOW, MY 맞춤뉴스

정책 NOW

저출생 극복 나도 아이도 행복한 세상
정부정책 사실은 이렇습니다

MY 맞춤뉴스 AI 추천

My 맞춤뉴스 더보기

인기, 최신, 오늘의 영상 , 오늘의 사진

오늘의 멀티미디어

정책포커스